티슈케이스 옆에 있는 과자 상자는 자투리로 만들었다..
아주 오래되어 리폼이 불가능한 거실장을 버리고 거실벽면을 흰색으로 페인트했어요 벽걸이 티비를 설치해
혼자서 만들어보는 첫 작품이랍니다.로즈미니~~선반장~~\r\n꼼꼼하게 포장되어 왔답니다.페인트칠을 먼저하
어머님께서 김치냉장고 옆 짜투리공간에 넣을 수납장을 부탁하셔서 공간박스에 문짝만 달아줬어여공간박스
두꺼비집가리개를 만들었어요.아래쪽엔 키도 걸어줄수 있게 훅을 달아줬답니다~^^\r\n\r\n \r\n\r\n \r\n\r
밋밋한 tv장을 파벽돌로 포인트를 주고 손잡이를 달아주었더니 나름 심플하고 예쁜 TV장으로 바뀌었네요
아이방 옷장겸 수납^^ 생각보다 만들기 쉽고 우선 합리적인 가격^^ 맘에 들어요~
공간박스로 행거를 만들어 봤어요... 저번에도 한번 만들었었는데 이번엔 조금 다르게 만들어 볼려구요.

과정샷을 올리는게 왜케 어려운지..모르게네요.ㅎㅎ 저는 평소에 좋아하던 3색을 다 사용해어요.
처음 diy를 시작하면서 아이들 사물함으로 만들었던 반제 야채장이예요 몇년 지나니까 낙서에 스티커에
딸내미 수납함으로 만들었어요.. 손잡이가 너무이뿌다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