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현관 작업한거 올려요~^^원래 현관 모습이에요.\r\n이사 오자마자 탄성코트를 시공했었는데~\r\n
당첨 감사합니다~ 저의 베란다 작업실이 이제 완성 되었어요~^^먼저 220방으로 사포질 - 삼나무향이 솔
큰거 하나 만들고 쉬면서 심심풀이로 작은거 만들어 봤습니다 오리지날은 빨강머리인데 컬러매치를 위해
프로방스풍의 살짝 유행지난 장롱.. 이사가면서 놓고갈까하다 몰딩이 이뻐서 리폼 시작해 봤습니다.서랍도
일주일간 작업끝에 드디어 완성하였습니다 처음엔 대충 만들어서 현관 발판용으로 사용하려다 퀄리티를 높
손잡이닷컴의 침대 밑 수납장 만들었어요~~ 침대 밑 에만 사용하시나요~~? ㅎ 아니요~~!! 아래 사
인테리어자재 매장에서 요런 야사시한 타일을 발견하고 타일테이블 만들기를 착수하였습니다 가로세로 30c
전에 지관으로 만들었던 캣폴에 발판이 부족해서 구입한 자작나무원형합판으로 리폼했습니다. 애들도 무리
26개월 딸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기분이 뿌듯합니다.가격과 사이즈,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를 결정했
음식물 같은게 묻어있었어요. 보이는 안쭉바닥인거같은데 페인트칠해야겠네요.페인트칠부터 끝냈어요.\r\n
세일하고 있는 내츄럴우드스테인 체리컬러로 1회 바르고 무광바니쉬로 마감하였습니다 적당한 점도라 착색
아마도 공간박스로 리폼을 많이 하게 되는거 같아요~ 행운목 하나 델꾸 왔는데 그냥 바닥에 내려
먼저 결과물부터 올려요 여름이라 원목 그대로의 느낌으로 시원함과 편안함을 느끼고파 이렇게 해봤네요
다 남은 짜투리 재료로 만들엇네용~ 액자형으로 자르느라 고생햇다능ㅠㅠ 저기 엉망진창 사진으로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