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거리는 5단서랍을 선반삼아 북박이장을 만들어보았어요...방을 넓게 쓰고자 배란다까지 핑크색으로 칠
13년된 아파트라 인터폰... 보지 않으셔도 다들 아시겠죠~? 본래의 색깔은 온데간데 찾을길 없이 누렇다 못
음.....또 업둥이.... 울 아파트 재활용 수거일에 보였던 키친타올걸이....요놈 업어올까 말까를 수십 번
처음 이사올 때 부터 계속 맘에 안들었던 체리색. 몰딩에 방문에 싱크대에 신발장까지 온통 체리색 천
두달여동안의 막노동으로 붙방이장이라는것에 도전했어요~원래 요런 공간이었어요~\r\n지붕형으로생긴 다락
한참전에 구입한 버닝펜... 다른곳에는 버닝펜을 많이 사용했는데, 버닝펜함을 이제야 완성을 했답니다~~
만든지 한참 됬는데 이제 올려요~~ 교회 헌금함 만들었어요~ 작은교회라 작게^^ 핸폰 사진으로 올
하얗고 밋밋한 붙박이 장롱....내 침실과 분위기가 맞지 않아...맘에 걸렸답니다. 아이보리 침구와 민트색
에구..분명 리폼전사진을 찍었는데 어디루갔는지...원래 체리색이던 작은 수납장인데 문에 미송합판붙이고
집안 여기저기 페인팅 중이예요.기존 시트지 색상이구요젯소 바르는 중이예요.짜뚜리 폴대로 테두리 만들어
거의 일년을 눈독만 들이던 헬로도쿄데이블....\r\n이사오면서 드뎌...울집에 들어왔답니다전에 만든 컷트
칙칙한 벽지를 페이팅해보았어요.기존 벽지입니다. 저 동그라미 너무 정신없어요..ㅡㅡ;마스킹 테잎 붙이고
ㅋㅋ 완성사진입니다. 남편은 붉은벽지도 깨끗한데 궂이 바꿀필요 있냐고 하더니 바꾸고 나니 훨씬 밝아
정말 많이 보고 많이 고민해서 민트색 페인트와 그래픽스티커 구입.. 구입하고도 고민이 많이됐어요.. 우
기존 사이즈대로 붙였습니다. 다 붙이고 나니 ..원래 크기대로 하지말고 좀 더 크게 붙일껄...하고 좀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