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구절을 집안에 붙이고 싶었는데 액자보다 레터링 스티커가 크기도 크고 깔끔하게 벽과 일치된 느낌이
상판크기 150*40, 높이 74 SIZE좁고 길다란 컴퓨터 책상 만들었어요. 나무결을 그대로 살리기 위해 페인트
활용도가 참 많은 아이 홍삼박스... 나무자체가 워낙 매끈해서.... 뭘 만들어도 예쁘네요.. 홍삼박스두
손잡이 알면서 조금씩 리폼을 하게되었는데 중독인가봐여~ 24평아파트구입후 본격적으로 집꾸미기를 하다보
반제 미니야채장 만들어 보았어요. 설명서대로 만드니 금방 뚝딱!! 몸체는 아이사랑 크림색 바르고, 뚜껑
현관 입구에 오래전에 만들었던 수납장을 다시 리폼해 보았어요.짙은 갈색의 수납장...젯소 2회,,, 페인트
주방의 상부장을 떼어내고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난 주방입니다.진한 초록색의 하이그로시로 만들어진
반제품 구입하여 씽크대 상부장밑으로 달았어요~ 커피머신있는자리가 늘상 복잡해서 작은용품들 보관할려
10월 휴가때 이사를 준비하면서 tv장과 주방장으로 쓰려고 공간박스 리폼을 했는데 벌써 시간이 이렇게
이사한지 일년된 주방...^^;; 귀차니즘의 신봉자로써 요까지 하는데...일년걸렸네요...^^;; 초봄에 일차
예비신랑,신부입니다. 요즘 한창 신혼집 꾸미기에 빠져들었답니다^^ 만들기에 재미붙인 부부 너무 예쁘
갖고 싶었던 야채장~~ 할인하는거 보고 바로 질렀습니다 신랑이 "요즘 우리집에 대단한 목수나왔다"고
처음 받았을때 삼나무의 향기가 끝내줍니다 ㅋㅋ 처음해보는 반제품이라 할수 있을까 했는데 너무 쉽게 설
행사할때 저렴이로 구입한 수납반제~ 윈도우테이블옆에 놓아주고 제 작업도구들 수납으로 쓰면서 닫아놓
윈도우테이블 만들고나서 허전한 벽면까지 채워주는 책장 아메리카노한잔들고 테이블에 앉아 요 책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