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집에 선물로 드린 커피 보관함 요새 저희집 꾸미다가 친정집도 간간히 꾸며드리고있는데 주방한켠에
처음 이런거 만들어봤어요.. 못이라도 잘못박으면 어쩌나...되게 걱정하고 만들었는데.. 신랑이 못질 도
동생네 아가들을 위한 수납함으로 두개 만들어줬는데 파스텔톤 아가방에 어울리게 칠해주고 아주 유용하
하얀벽이..넘 썰렁해서..페인팅 했어염.. 다른 분들 후기보고..고른 색인데..넘 짙다 싶었는데..그래도
더스트박스 주문하고 페인트까지 칠해봤어요.. 생각보다 크고 튼튼해요.. 다만 미송합판이 많이 깨져있
손잡이에서 주문한 반제 좌탁이에요. 사이즈는 150에 60으로 적당해요. 170정도 긴 테이블을 원했지만 가
요렇게만 먼저 조립하고 안까지 칠하기로했어요오크색스테인너무이뻐요\r\n지난번의 3 단 야채장은 안을 칠
이사간집에 장식장이 없어서 만들어봣어요... 특별한 페인팅을 하지 안고 유광 바니쉬만 바르고
그냥 2단짜리 수납장에,,위쪽은 2칸으로 나뉘어져있고,,,아래쪽은 3칸으로 되어있는데~어떤물건을 수납해도
화장실 휴지걸이 만들어 봤네요~ 반제품 사서 했는데.. 화장실이 워낙 작아서 사각모양이 어깨에 딱 걸
어느님이 하신거... 많이 참조해서... 해봤어요 완전 만족이예요^^*다리를 붙여주고... 젯소 2회했어요서
문을 열기전엔 뭐가 들었는지 모르겠죠~휴지장으로 써도 되고 미니수남장으로 써도되고 간식창고로도 쓸수
빈이 아범..... 대대적인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가능할것 같지 않던.....일이 일어났답니다...
완성사진이에요~ 실크벽지 위에 그냥 페인팅 했더니 은근 힘들었네요. 만만하게 봤다가 윽~그래도 전에 벽
12년된 옷장과 서랍 작년에 페인트칠로 바꿔봤다가 일년만에 변심하여 다시.....주로 밤늦게 작업해서 중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