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생일이 다가와서 만든 냉장고입니다. 뚝딱질 한지가 언젠데,, 이모가 인제사 조카선물 챙겼네요..물
손잡이 바꿨을 뿐인데... 구멍에 천하나 붙였을 뿐인데... 너~무 이뻐졌다~박스오자마자 바꾸려고...분유
아이방 베란다에 방처럼 사용해볼려구.. 페인팅 했어요.. 색상에 이쁘네요.. 바르기도 편하고.. 노란색
버릴까 말까 고민하다가... 큰맘먹고 리폼해 봤네요..이 공간박스는 맨위와 아래가 튀어 나온거였거든요..
새로이사한 신혼집 오래되고 9평짜리 투룸이랍니다 처음 왔을때 귀신나올것같더라구요~ 어찌해야하나
어느 고수님이 하신거 따라해봤답니다.. 수납장과 벽사이 공간에 선반 뒤집어 달고 수건걸이로 미니 행거
커피 수납함 어제 택배 받자마자 완성 했습니다...^^* 역시 손잡이 닷컴에서 산 샌드페이퍼가 최고네요.
1월에 이사를 했다. 도배, 장판을 하지 않았다. 혼자 천을 사서 온 벽에 도배를 했다. 눈에 거슬린다.....
작업실 한켠 ,,, 벽에 하드웨어선반장과 빈티지 선반장을 달아주었어요 ^^ 이미 바닥은 포화상태여서 이
아이가 쓰던 책꽂이예요;;문을 달고 싶어지네요겔러리 하나하나 붙여서 겔러장으로 환생했어요
인터폰 박스 만들었어요이것저것 만들려고 반제품 주문했네요.테두리는 수성스테인 바르고.. 문쪽은 흰색페
멋진 장이 되어 돌아온 ^^친구아파트갔다가 업어온 싱크대보조장!\r\n완전 지저분한 상태에 벌레도 여기저
스툴을 구입할려고 했지만 4~5만원대의 가격은 너무 부담스러워서 스스로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상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