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색 저색 고민하다가 원래 이미지가 좋은거 같아서 똑같이 해봤어요~ 군더더기 없이 이뿐거 같아요. 티슈
딸아이방의 시트지와 페인트를 칠한 모습...올여름 문고리와 문에 거는 옷걸이로 인해 벽에 구멍이 뚫렸답
비가 많이 온 올여름 곰팡이님들 완전 납셔주시었네요...^^; 인터넷 뒤져서 곰팡이제거방법 찾아서 락스에
벌써 한해가 가고있습니다. 마음이 허하니 씁씁한 기분만 드는데 울 둘째딸은 크리스마스를 고대하고있네
8월 늦여름에 친정집 페인트 작업을 했드랬죠~ 이제야 사진 올리네요;; (항상 사진을 늦게올려 소근도
늘 갖고 싶었던 커피박스를 반제품을 사서 완성시켜보았습니다. 나무젓가락으로 사다리를 만들었고 자작
드디어 더스트박스. 완성했어요~~ 급히 만드느라. 작업 사진은 없네요
커피포켓 사포질 열심히 한후, 처음 주문했을때 파손된곳이 있어서 바로 연락드렸더니 친절하게 다음날 바
요녀석 어떤 이름을 붙혀줘야 할지 고민인데요... 뒤통수 출연 우리 아들.... 저렇게 토이박스를 타고
남편이 제가하는게 신기했던지 교회마이크며 지저분한 선들 정리하게 box하나 만들어 달라고 해서 그냥 남
드뎌 완성~~~ 해놓고 나니 뿌듯~~ 다음엔 더 잘 할수 있을것 같은... 팔이 너무 아푸다는~~!♥♥ 또
지저분한원래모습이에요작업에 들어갑니다 문짝은패널을 연결 하며 스테인해주었습니다완성 간단하게 만들
아이방에 베란다 확장해서 창고가 있는데... 자주사용하지 않는 문이라 ,,,, 이렇게 슬라이딩 선반장
기존의 수납과 칠판이 있던 가벽을 재리폼했습니다. 카페느낌을 내고 싶었던 터라.. 간단하게 핸드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