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되어 누렇게 변한 인터폰... 아무리 깨끗이 닦아주어도 꼬질꼬질한 때가 지워지지않아 볼 때마다 안습
리폼 시작하고 손잡이 들락달락 한지도 어언 5년이 다되어 가는데도 처음으로 올리는 글이네요... 왠지 떨
원룸으로 독립 후 며칠에 걸쳐 만든 수납장들이에요... 오래도록 사용하려고 정성을 들여 만든 저의 세트
울아들램 레고 할때마다 동생이 쫒아다니면서 방해해서 바닥에는 놓지도 못하길래 하나 만들었습니다
2년쯤 된 플라스틱 보노보노 머그컵이 있어요. 넘 오래되어서 플라스틱도 슬쩍 갈라지고해서 과감히
자주입는 아들옷들 걸어두려고 만들었어요친구가 준 페인트 칠해봤는데 연한 은은한 핑크 너무 이쁘네요 ^^
삼나무로 선반장 만들었어요... 거실에 삼나무 향기가 솔솔... 수성스테인 3번 입히고 꺽쇠달아 드르렁~~
베란다 도배하고 나니 너무 아늑하고 이뻐졌네여~^^ 다른곳도 얼른 해야겠어요..ㅎ
책상위책장에 책을 넣으니 무거워서 내려 앉더라구요 그래서 문을달고 아들 옷을넣었어요 문은 어떤님이
잔자렌지주변이 어수선하여 반제품을 구입하여 정리해주었어요.
이사오면서 반제품으로 욕실장을 만들었는데 사진기가 고** 바람에 휴대폰으로 찍어 올리네요.
아이 **감 수납하려고 주문했어요~미송합판이 아니라 삼나무라 그런지 무르기도 하고 목재도 깨끗해서 사포
첨해본거라 참 너무 어렵더라구요.. 애기들보면서 작업한다는게 정말쉽지않던데..ㅎㅎ 이틀정도 작업
5-6년전부터 아이들 책장으로 쓰던 공간박스에 문을 달기로 맘 먹었어요2개였던 공간박스를 옆으로 눕혀 목
첫 작품으로 브런치선반장 만들고 스크림욱달고 스테인발라 완성했어요 허전하던 주방벽이 보기 좋아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