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이랄것도 없이...손잡이만 바꿨어요 ^^; 이사온지 3년밖에 안되어 아직 손대기가 아까워서...손잡
집에있는 공간박스6개를 목재재단주문해서 만들어봤어요^^ 밑에 바퀴두달아서 끌기편하게 틈새 수납장으로
여기를 어떻게 커버하면 좋을까요? 자질구레하게 스티커같은거 부치는건 싫고. 뭘로 가리자니.. 답이 안
주로 어린이용 위주로 만들다보니...ㅎㅎ 동네에서 버려진 옷걸이 하부 받침이에요 고걸 이용해서 딸램
의정부에 있는 조카집에 가서 덜그럭 거리던 서랍장을 들고 왔어용 저희집은 서울....ㅎㅎ 서랍을 살려
유리문의 장식장을 나무문으로바꿔줬더니 분위기가 확 달라지네요나무문을 달아주고 상판에도 붙여주고 더
베란다에 짜잘한것들 정리하려고,,,만들었어요,,, 구지 만들지 않았어도 되는 가구인데... 멈추지 못하
유레카는 색칠하지 않고 사포작업만 하구 본덱스-바니쉬로 마감해준다음 훅만 달아 주었어요.. 간단액
반제품은 처음 작업해보는거라..모든걸 가장 문안하게 선택했어요.. 색상도 선반 높이두요.. 책상은
정말 오랜만에 빨강머리앤이 아닌 아이들이 넘 좋아하는 토토로^^ 국민야채장에 미송패널을 덧대서 그림을
요즘 많이들 하시는 스크랩우드 기법으로 만든 서랍 수납장 겸 티비장입니다.저희 어머니가 이걸 보시면 어
크크크 신혼집인데 휴.. 이제 올리네요. ^^파란문인데 좀 특이하나요?\r\n조색하다보니. 완전 저렇게됫음
풀바른 벽지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주방이 환해졌어요^^
동생집에 줄 반제품 렌지대를 만들어 봤어요... 그냥 씽크대 위에 올려져 있길래 이거다 싶었죠...^^ 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