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스트커 덕지덕지..난감했던 사진들..울집이 아니라서 초간단으로 리폼해봤어요.. 아직 다 완성 된
포인트 스티커로 조금 조잡스럽던 상부장과 하부장 손잡이 교체하고 박음질 스티커 몇군데 떼어내고하
몇 년 전에 손잡이에서 산 스티커 붙이고 서랍에 단 조 달고 ..식탁 테이블은 고르다 골라 반제품 사서
공간박스 두개로 만들어봤어요,,위 자제는 손잡이에서 구매했어요...옆에 냉장고랑 같이 ,,,
비포사진이 없네요..3단 공간박스로 냉장고 만들어봤어요,,.특히 손잡이가 맘에 들어요,,

너무 집중한 나머지 조립 과정을 못찍었네요 ㅜㅜ 다 조립하고 색칠하고 말리는 중에 아 맛다 사진 ㅎ
이놈은 색칠하는데 아주 죽는줄 알았답니다. 아이고 허리야~ 기스난 느낌을 주려고 내마음의 풍금 색상
아는 분이 커다란 쟁반을 원하셔서~~ 요기 점보트레이 주문해서 만들어봤어요~~ 만드는과정은 잊어버리고
너무갖고 싶던 아이..근데 선물용..조금만 더 싸면 좋으련만..요렇게 포장되서 왔구여..\r\n주문 다음날 배
거실테이블을 안방으로 옮기고나서 테이블 밑 공간을 활용하기 위해 침대밑수납함을 주문해 만들어 봤는데
스텐실도안이 품절이라서 일주일을 기다렸다가 주문했어요. 개인적으로 세탁함 도안이 더 예쁜거 같아서
예전에 큰 야채장으로 만들어 지금도 책상옆에 학용품과 미술도구들 수납으로 잘 쓰고 있는데여 이번에
너저분하게 올려놓던 책들 교과서~ 이렇게 이뿌게 정리 되었어여 가격도 저렴하고 만들기도 쉽고 아이도
주방 한켠에 놓아두니 넘 이뿜니다 만들때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구여 단지 나사 박을때만 안쪽에서 하는
초보라 작업하느라 바빠 과정샷이없네요 월넛색 전자렌지대에 문짝도 달고 페인트칠도하고...근데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