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하고 바로 세팅해 버렸네요. ㅎㅎ 예전에 만든 애니트장과 함께... 색상은 상판만 맞추려고했기
7살 둘째아들 이층침대에 자며 잠들기전까지 책을 읽고 싶다해서...올려주기위해 반제주문 만들어봤어요..
오래된 아파트라 현관이 무진장 좁습니다.. 요즘 아파트들은 전실도 있고 넓어서 좋은데.... 비오는 날만
트레이 반제품 구임해서 만들다가 이것에 어울리는 컵받침도 만들어 보았어요^^ 가을이 느껴지는 나
한동네에서 30년 이상을 사신 부모님,, 5층 짜리 아파트에서 재개발해 다시 10년 이상을 지내신 곳입니다.
요즘 버닝기 작업에 한참을 재미를 붙이고 있어서 평평한 삼나무만 보면 열심히 지지고 있어요..
아이 머리핀이며 각종 소품들 정리하려고 서랍장 두개를 만들었어요반제품만 만들다가 완제품 받고보니 왠
->문짝없는 화이트 렌즈장 리폼 옆면과 상판을 미송패널로 붙여주고 하트 슝~슝 파서 문짝도 달아주었네요
몇년동안 대충 나무자투리 넣어 두고 사용했던 사과박스로 가든수납장을 만들오 보았습니다.생선박스 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