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 만들기 반제 미송창문하고 삼나무패널로 만든 프방창문이에요.. 벙커침대에 달려고 만들었어요..벗
싱크대가 있는 곳과 밥을 먹는 곳이 분리되어 분위기 있게 밥한번 먹구싶어 시작한 일... 엄청난 전세
손잡이 반제품중에 제가 넘 사랑하는 제품중 하나예요 미송사선파일박스는 튼튼하구요...... 사이즈
로즈미니선반장으로 오픈형과 문짝형으로 나뉘어 제작해보았어요 둘다 머그잔이나 양념통을 수납하기에
지금 사는 집으로 이사오고나서 뭔 생각이었는 지.... 포토존을 만든답시고 거실 한가운데 벽에 빨간 벽
기존에 쓰던 가로170 되는 거대한 책장을 안방으로 빼고 책장을 새로 만들어줬어요. 좁은 저희 집 거실
집에 커피며, 녹차, 둥글레차, 심지어 메밀차까지... 티백이 넘쳐나고 제대로 정리가 안되서... 전에 쓰다
던에드워드 오보이 색상..인기있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페인트도 원래 바탕이 꽃무늬였기때문에 중간에 흰
화장실 줄눈과 욕실 아래 실리콘 새로 했어요, 줄눈은 비교적 쉬웠는데 실리콘 이쁘게 쏘는 것이 무지 어
10% 할인하던 기간에 구입해서 무더운 여름 완성한 애니트장.. 어떤 스테인으로 칠해야 가장 이쁠지 고
다른 목재들보다 저렴하긴 하지만 220방 사포하고 스테인을 칠했을때 나무옹이도 그대로 잘 드러나고
전자레인지 올려두고 사용하던 바퀴달린 선반2칸장을 미송으로 리폼하였더니 수납도 많이되고 깔끔한 수납
7년전 장만한 식탁인데 그때는 아이가 너무 어려서 식탁 모서리에 머리를 찌거나 부딪혀 다치는 일이 많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