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부터 쭈~욱 겨울나기까지 나에게 가장 필요한 가전..가습기.... 마땅히 올려놓을곳이 없던차에 헌터
에그박스.....갑자기 머리에 스치고 마구 만들어 보고 싶어서 톱을 들고.... 컨츄리 분위기가 물신 풍기
안방베란다를 작업실로 사용하는 미쁘미...!^^ 그동안 나무가 어지러이 쌓여 있어... 손님이 오시면...
아버지께서 작업용도로 쓰시던 낡은의자... 튼튼해서 버리긴 아깝고 페인트칠해서 다시 쓰기로 결정했어요
집에 남아 있던 책꽂이로 옷장 만들었어요^^\r\n몬테** 에서 받은 책장이예요~\r\n\r\n\r\n첫번째 선반을
워낙 협소한 싱크대라 리폼한 모습이 별로 새로와보이지는 않네요 ^^;; 그래도 아래 BEFORE 사진을 보면
사놓은지는 꽤 되었는데, 이번주말에야 만들었네요!! 사포랑 페인트칠 열심히해서 신랑한테 넘겨 나머지
우리집엔 베란다가 없는대신 거실과방사이 긴공간이 있어요 이곳에 화분을 두었어요. 전에만든 애니트장
ㅎㅎ 요 병뚜껑 모아서 타일벽 한번 하겠다고 무려 2년을 모았네요^^;; 것두 이웃집에 친정에 친정동생
정말 말끔한 사과상자를 쾌재를 부르며 데꼬와 만든 철망장이에요.... 스탠실 콩콩콩!!! 손잡이 후덜덜하
거실이 워낙 자그마하고,, 수납공간도 모자란듯해서 선반장 하나 만들었어요. 커피나 티 종류의 소품들
자그만 집의 고민은 바로 수납이죠- 늘 집에 오시는 시부모님과 친구들 동생들의 짐이 식탁위에 올려지
집에 굴러다니는 MDF박스로 무얼할까하다 냉장고하나 장만해 주었어요두개를 연결후 밑에 받침은 나무블럭
이사오면서 늘 걸리던 오래된 씽크대~ 확..뜯어 바꿔버리고싶었지만 일차적으로 시트지 작업을 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