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무늬 벽지를 핸티코트랑,, 패널,, 그리고 그래픽 스티커로 변신~~ 환해지고 이뻐진 우리집,, 볼때마다
과정샷이없네요 ㅠㅠ 힘들었지만 아주뿌듯합니다.^^ 다시만들면 더잘할것같은데 아주엉성하지만 첨만든것
한층 환해진 신발장.. 신랑이 넘 맘에 들어해서 나도 넘 좋다. ㅎㅎ제단해서.. 붙이는 중~~시트지 붙이기전
워낙 고수님들이 많으셔서 이런 변변치 않은 솜씨를 내보여도 될지....한참을 고민하다 올립니다. 고수
과정샷이 없어 아쉽지만..올려봅니다~ 초보자분도 도전해 보세요~ 저도 처음으로 반제품 사서 해봤는데..
작업공간이 좁아서 기존책상 옆에놓을 사이드 테이블을 만들었어요.1320*450 사이즈입니다. 상판은 다른곳
행거는 싫고 내놓고 입을 옷을 걸때가 마땅치않아 창고에 챙겨두었던 나무를 이용했어요.조각칼로
오리부부 를 만들어보자~이렇게 조각이 옵니다흰색 수성 페인트로 도색합니다오리부부 다리는 마스킹 테이
딸, 아들 사이좋게 하나씩! 요거 만들어 주니까 "엄마 좋아~~"연발에 뽀뽀세례까징~^^기본을 오크색으로
20년된 원목 서랍장을 ~딸래미방에 맞게 리폼??해서 나름 새것처럼 만들어줬어요\r\n\r\n엄마가 만들어준거
완성된 사진 침대 아래에 수납함으로.... ^서랍 2개 붙이고 바퀴도 달았어여~~서랍 상판 떼어내고 구멍난
평범하게 색을 입혔어요평범했지만~ 팬사라를 세트로 만들어 주었네요 ^^컴퓨터 앞에서 필기구 쓸일이 많아
사무실 리뉴얼 작업을 하면서 평범한 모던스타일의 테이블을 치우고, 블루+화이트 타일을 믹스하여 만들
선물줄꺼라 예쁘게 예쁘게..ㅎㅎ심혈을 기울여 만들었어요..다리부분은 젯소 1회칠하고..\r\n페인트로 마무
버려진 렌지다이로 이웃집 주려고 만들었어요 직소기가 있으니까 개수대 구멍 뚫기가 정말 편하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