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으로 매일 구경만 열심히 하다 드디어리폼계 입문합니다요.. 대충 페인트 칠하며 대충 깔짝
집에 자동차, 기차 등 바퀴달린 자잘한것들이 넘 많아서 수납할 곳이 필요했어요 바퀴가 달렸으니 주루룩
다이소상자로 만들어본 디피용상자입니다. 작은 소품이나 유리병 놔둬도 될 것 같네요.화장실 옆 공간에
친정엄마의 가구를 만들어 주고.... 남은....나무들.....이....장하나는 더 짤듯 하다.... 남은 나무
작은 아이를 유치원 버스 태워주려 가는 5분거리............... 울 작은 아이는 걸음달리기 시합
누구나 있는 책장이예요. 베란다에 그냥 두려니 썰렁해서 리폼했어요. 전체적으로 집에 있는 가구와 색깔
조립시에는 사진을 못찍어서...만들기에 바빴답니다 ㅋㅋㅋ 더스트 박스로 많이 쓴다고...저는 강아지 간
베란다 벽면이예요. 에어컨 선을 가리려고 커트지로 커튼 만들어서 걸어주었구요.. 반은 파벽돌 하고 반
주방옆 아기방문에 달았는데 넘 이뻐요 홈스타파스텔 ok플러스 로즈데이크림색 발랐습니다.^^어닝 달기전
주방 리폼후 떼어낸 상부장 리폼했어요 제너럴피니쉬 사용했어요 역시 색상 예쁘네요 상판은 삼나무 18T
처음으로 시도해 보았다.. 원래 갈색 목무늬 시트지였는데..화이트로 바꾸었다. 손잡이도 교체하려고 했
큰사이즈와 작은사이즈 두개를 만들어 작은거는 친한 언니한테 선물하고 큰거는 우리 베란다로 직행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