짙은 월넛 컬러 바닥에 온통 화이트와 블루로 도배한 집... 찬바람이 부니 좀 썰렁하게 느껴지네요...\r\n
저희들 어릴적.. 어느집 부엌에나 있었던 미닫이 찬장이 어렴풋이 생각나서.. 기억을 더듬어 저에게 맞
두 딸을 위해 보물상자를 만들어 주었어요. 엄마가 보기엔 아무것도 아닌 종이쪼가리나 별거아닌것 같은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이곳에 글과 사진을 올려봅니다. 매일같이 손잡이에 들어와서 다른분들 작품들 보면
패인팅작업을 할까 고민하다... 그냥 편하게 시트지 작업하기로 하고... 싱크대와 똑같이... 화이트 목무
이건 거의 막노동... 20년 된 아파트로 이사왔더니... 욕실이 정말이지 최악 ㅠㅠ 그래서 줄눈작업과 실
이사해서 체리색 싱크대를 기본 화이트로 바꿨어요 전세라.. 나중에 나갈때.. 괜시리 흠잡힐까바... 시
신발장 손잡이가 너무 작아 불편해 교체해 봤어요원래 달려있던 손잡이 사진큐빅 손잡이로 교체
인터폰박스 가릴려고 했는데 사이즈가 맞지않아.. 두꺼비집 가렸어요.. 오전에 색칠하고.. 바니쉬발라 작
게으름 피우다가 이제서야 완성했네요ㅎ 랑이가 도와준 덕분에 몇시간만에 뚝딱!! 조만간 화분도 더 이쁜
그녀의 부탁 한달.....전?? 재촉... 아팠단말이다 ㅠ... 그녀는...
키보드 박스 만들었어요.. 넘 예쁘네요.. 흰색으로 페인팅하고 스텐실했어요.. 책상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
메꾸미가 없어서 아무리 곱게 샌딩해도 뾰족한 이빨 자국은 티가 나더라구요 최대한 이쁘게 샌딩하고 페인
헬로도쿄테이블이 폭 60센티 제품도 출시되었더라구요. 그걸 몰라 주문시 착오로 작은 사이즈의 제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