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사과박스를 주워와서 만들어서 사포질 하는데 너무 힘들었어요..ㅜㅜ 하지만 만들고 나니 이 뿌듯함
만드는 과정샷을 찍지 못한게 아쉽지만....ㅡㅜ 완성컷만 올려봐요.
세개의 방중.. 제일 작은 방을 침실로 사용하고 있어요.. 작고 아담한 방만큼 숙면하기엔 정말 딱이에요.
이제 막 꾸미기 시작했답니다 아기가 나오기 3주전인데 이러고있네요 ㅎㅎ 아직 미완성 단계입니다 페
이건 주문해서 만든지 오래됐는데 이제서야 사진 올리게됐네요^^ 후기가 너무 늦어서 죄송해용^^;; 저희
체리색 TV장을 흰색으로 완성~ 뿌듯합니다. 약간 허전한 감은 있지만 나중에 스텐실 한번 해보려구요리폼전
어제에 이은 서랍의 재탄생!!! 그 동안 주워 모아둔 서랍들에게 새생명을 주는 작업에 본격 돌입하였습니
신랑이 가을엔 책을읽겠노라 선언하고 책상을 만들어달래기에 속으로는 코웃음쳤지만 하도 자기책상 노래
1-2시간 만에 집에 남은 재료루다 새옷 입혔지여~~ 어항을 신랑이 정리해주믄 좋으련만 ㅠㅠ원래 요런 녀
이것도 만들어서 지인에게.... 쓰레기통으로 만들었는데 너무 아깝다고 방에 놓았답니다
우리집은 상가주택이에요. 그래서 집구조가 좀 남다르답니다..^^; 안방에 콘센트 부분이 움푹패여서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