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반제인 책장을 만들어 봤어요 밋밋했던 삼나무 패널벽과 잘 어울리네요
알파벳 액자 만들기 과정 외국인테리어사진에 잘 나오는 알파벳액자를 만들어 봤어요 스텐실
아주 오래전에 만든 아이들인데 커피보관함을 만들려다 미니어쳐를 만들게 되었어요.직쏘도 없을 때라 톱
자투리 나무 도막을 덧대어 붙이고..색상 또한 내맘대로~~....요로케 신문꽂이로 변신시켜 화장실 입구에다
아주버님께서 디자인해주시고 만들어주신 책 수레에요^^사방으로 예쁘게 꾸며주셨네요\r\n\r\n앞은 왕
완성 사진입니다.. 만들고 나니 정말 뿌듯하네요..돈 번 느낌 ^^;애기가 1살때 전집 책만 지름신이 강림하
꼼꼼한 배송스텐실 ...생각보다 넘~~~~흐 재미있네요깔끔 한 표현..너무 좋아요 ^.^
드디어 벼르고 벼르던 주방 리폼이 끝나갑니다 아직 타일작업이 남았지만 이번주내엔 다 완성되겠죠 ㅠㅠ
독서의 계절 가을이 다가왔어요~~^ㅠ^ 아이를 위해서 봄에 밀고 끌수 있는 책수레를 만들었었답니당~
가로 80cm로 주문해서 현관 문을 열어놓으면 지나가는 분들에게 너무 노출되어 가벽?겸 책장으로 활용했어
완성해서 잡동사니들 넣어두었어요 정리정돈도 되고 너무 좋네요 ^^완성컷 입니다 무난하죠? ㅎㅎ받자마
큰 합판으로만든 아이방 장롱이에요. 아이방이 작아서 침대를 놓지 못해 요를 펴놓고 자는데요.. 아침마
저는 지금 3주째 쌩노가다로 서방님의 만신창이 사무실 리폼중이예요~~ 먼저 오래된 냉장고 색을 바꾸어
파벽돌. 나의 오랜 로망이었어요. 거실벽에 실크 벽지를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하면서도 파벽돌이 뇌
엄마표 책수레~ 아이와 책을싣고 떠나는 여행~ 아이도 태우고 책도 싣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