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집이라 벽지는 못하고 그래픽스티커로 분위기만 내 봅니다.밋밋한 싱크대의 변신아들방에 푸르름을 더
원래는 칸으로 나누어져 있던건데 가운데 칸막이들 제거한 모습이에요..\r\n그래서 가운데 구멍이 있네요..
지난번 공구때 사서 이제야 하나 완성해서 올립니다. 화이트 밀크페인트와 스테인사용해서 엔틱한느낌 살
페인트 칠해서 못질까지 완성..반제품이라 조립은 간단했어요\r\n그러나..\r\n키친타올을 껴보니 폭이 좁아
다이소에서 3천원주고 도마 사서 손잡이 달린 트레이 만들었어요도마 원래모습스테인 바르기허전하므로 스
컨테이너박스같은 느낌이었는데...못쓰던 창고를 직원휴게실로 바꾸었습니다~~~!!! 리폼의 힘은 바로 희열
올드빌리지 플룻우드색상으로 칠하고 스텐실 작업한 후 바니쉬 2회 칠해줬어요 ^^ 그리고 마지막 김은주
철망장 하나 꼭 갖고싶었는데 드뎌 만들었네요,, 바질색상과 우드색상으로 칠하고 스텐실도 찍고 바니쉬
와인박스 2개.미송원목 2.5t * 5.3t*1200 4장\r\n사이즈에 맞게 커트...다리 목공본드로 붙혀 메꿈이로 메
카페 한켠에 잘 자리잡게 된 선반이에요. 어렵지 않게 조립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스테인 발라서 카페에
초록색이 과연 어울릴까 하다가.. 작은 집이라 화이트 일색인 게 영 맘에 안들어 결국 칠해버렸죠. 반응
유희왕 카드 잘 가지고 노는 우리 아들을 위해 작은 상자 하나 만들었답니다.완성품이 와서 색칠만하고요,
이번에 만든 구공탄 연필꽂이에요~이벤트로 받은 연필꽂이에요~\r\n네모도 있고 둥근 모양도 있구요~스테인
기존에 있던 아이책장이 MDF 인데다.. 무거운책을 몇년간 이고있더니 가운데가 휘어서 엄마가 직접
주워왔던 서랍2개에 코너다리4개, 바퀴4개, 보조목, 원목손잡이를 이용해서 이동식 작업대를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