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내가 생각해도 고생 진짜 많았던 장농리폼.. 이 장농은 원래 우리 시댁에 있던건데 우리가 이사하면
작은것과 큰것 작은거 먼저 만들어보구 어렵지 않아서 큰거 만들어 선물했는데 퇴근하고 늦은밤시간
칠순이 넘으신 어머니가 사시는 공간입니다. 심심한 벽면에 조금이나마 웃게 해드릴려고 작업했습니다.
페인트를 칠하구 손잡이를 달아봤어요저 왼쪽 뒤에 있는 서랍장이요...서랍을 분리하고 색칠들어갑니다.화
첨해본 거실장리폼이요.... 새로사고싶은 맘도 있었지만 ... 함 해보고 싶었어요....첨은 이런모습이예요
두 가지를 커플로 구입했어요 세트로 보기 좋게 걸고 나니 기분도 한결 좋으네요 화이트로 살짝 옷을
화장대에 화장품을 깔끔하고 보기좋게 정리해줄 수있는 보관함을 만들었어요 젯소를 바른후 아이생각(크림
하얀 액자가 사람을 환하게 만드네요...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집에 다른그림을 놓을 공간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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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푸치노장을 신청해 놓고 기대반 걱정반으로 기다렸는데용~ 생각보다 조립이 쉬웠는데 제가 그만 실수를
폼포드에 방에 하고 남았던 자투리 벽지를 붙여주고 그 위에 스티커를 했답니다. 참.. 괜찮은데.. 나의 힘
지민이 오픈책상 만들기.. 공구 하였을때 2개구매했었어요.. 저번에 아마띠에 장인가.. 그거 공구 할때 놓
깔끔한 모습으로 변신했어요.아이들이 커가는 만큼 수납할 공간이 많이 필요한거 같아요.\r\n결혼할때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