小사이즈로 만들었는데요 크기도 적당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맘에들어요. 스테인 바르고 곰돌이 그려준후
딸내미 친구의 생일선물로 만든 소품함입니다. 여기에 딸아이가 사온 예쁜 핀을 넣어 선물했더니 그날 완
만들기 정말 간단하네요. 시작부터 바니쉬마감까지 30분정도 걸린것 같아요. 책상이 완전 깔끔해졌어요.
처음으로만들어봤는데 예쁜거같아요ㅎㅎ 조립도되서오니편하네요~ 원하는대로색칠할수있어서좋아요~^^

처음해보는 스티커 작업이네요 실크벽지라 안 붙으면 어쩌나 하구 걱정했는데~ 괜한 걱정한거 같아요
삼나무로 미니 트레이 만들었어요.. 원목 손잡이 넘 완소제품인거 있죠.. 돈만 많으면 백개쯤 소장하고
아는 지인이 부탁을 해서 세일할때 노아 수납장을 구매햇어요.. 반제품이라서 만들기 쉬웠어요..제품도
버려진 서랍만 보면 눈이 번쩍 뜨인댜. 오늘은 또 어떤 수납장을 만들어 볼까? 설레인다..먼지가 많
벗나무스테인을 스펀지에 묻혀 쓱 바르고 커피나무 스텐실 해주었어요. 공구가 제대로 없어 핑크톱으로만
식탁의자예요. 10년을 울 집에서 동고동락했던 아이입니다.환골탈퇴를 꿈꾸며...키티천이 어데서 나온건
수납형 스튤 입니다.. 손잡이 닷컴에서 구입한 토이박스를 변형시켰어여... 앉는 부분이 뚜껑처럼 열리게
받은지 오래 된거 같은데..우여곡절이 많았답니다...이제서야 올리네요.. 울 집엔 인터폰이 없는 관계로
TV티슈케이스입니다~ 전체 베이스가 되는 색을 깔고 그위로 거친 붓터치를 주어 약간 빈티지 느낌을 살리
서랍 5개를 이용해 커다란 수납 서랍장으로 만들었어요.. 이번 작품?은 비용절감이 모토다 보니 거의 90%
오래전에 업어온(?) 2단공간박스 울딸 행거 만들어줄려구 했는데... 정말 오랫동안 묵히다 이제 만들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