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박스로 만든 욕실옆 공간 수납장 천장까지 닿는 높은 키로 많은 수납을 할 수 있어요. **삼아 문달아
커피포켓을 만들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더 이쁜생각이 떠오르지 않아 바탕색상을 조금 비슷하게 따라쟁
전 정말 리폼에 미친것 같아요. 제가 예전에 일했던 악세사리 매장 사모님이 늘 저에게 인테리어를 바꾸
데코시트지 한번 붙여 봤어요. 원래 여기가 아니였는데 시트지가 워낙 커서 이곳에 작업하게 되었네요.
수납함은 간단하지만 책상은 좀 힘들었어요. 만들고 난 뒤의 뿌듯함이란......
먼져 전체적으로 색칠을 해줬답니다. 아주 연하게 색칠을 한번씩만 하고....열심히 마르고 있는중입니다.
친정식구들이 귀농을 하셔서.. 시골에 사세요.. 오골계 몇마리 키우시는데... 달걀을 매일 낳아요...
한 2년전 즈음에 애들방을 홀랑 뒤집어서 리폼을 했어요!! 그땐 그게 최선일꺼라 더이상 공간활용은 나오
이건 크기도 작은게 시간이 다른거보다 많이 걸린거같아요.. 손도많이가고.. 아무튼 완성하고나니 마음은
주방 싱크대 앞에 붙였어요. 화이트 페인트로 작업했었는데 뭔가 밋밋하기도 하고 더 깨끗하게 쓰고 싶
밖을 좋아해서 어딜나갈때마다 미리 준비 끝내고 문앞에서서 엄마 빨리 나오라고 기다리는 32개월된 조
칙칙한 빈티지 색상으로 문을 리폼 할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옆 그릇장이 투톤의 (청록색과 다크 브라운)
거실에있는 한쪽벽면인데,,안방과 그 건넛방사이에 한쪽벽면이에요~~~그전에는 나무를 세워두고,,,,사진도
친정집이 도배한지가 너무 오래되서 제가 큰맘 먹고 전체를 도배하는 중입니다 작은방 하나 끝내고 큰방
지우개나 자자부리한것 찻기쉽게 만들어보았어요...스테인후 사포로 슬쩍슬쩍...요요만들고 남은 짜투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