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이면 이사를 가게 되는데, 하나하나 소품을 만들어볼려고 첫번째 티슈보관함을 만들었어요. 성질이
그림 그리기 넘나 좋아하는 딸래미 덕분에 맨날 바닥을 굴러댕기는 종이들~~ 스케치북으론 당췌 감당이
몇일동안 끙끙.. 낑낑.. 대며 만들고 므흣한 표정으로 계속 바라보게 되는 녀석들입니다 ㅎㅎ촌티 팍팍 내
다른님들꺼 따라쟁이했어여 ~ 그런데도 어렵더라구요 DIY 가 첨이라서요 .. 그럼에도 불구하고 겁없이
하루만에 방 8개를 모두 페인트와 그래픽 스티커 작업을 하느라 정말 힘들었다.. 하지만 다 하고 나니 뿌듯
식탁위 허전한 벽을 너무도 예쁜 공간으로 만들어준 미송키친선반장입니다. 조립완성호 사포로 매끈하게
유행지난 벽지는 깔끔하게 페인트와 그래픽 스티커로 변신^^변신전 벽지^^
다른벽 색과 커튼이 어울릴까하며 반신반의하며 칠했는데 넘넘 잘어울려 뿌듯했다.^^깔끔하긴 하지만 뭔가
아미띠에 장을 만들어 보았습니다..아직은 새싹인지라..처음엔 어찌해야할지 난감했는데 (머리없는 못 박
알파벳으로 ....이렇게 허전했던 벽면에길거리 컨셉으로 꾸며보았당
가장 쉬운것은 대형 스티커를 구매하시는것이지만 ^^* 직접 스텐실로 크게 작업도 가능합니다 먼저
사포로 샌딩하고 작업했더니 너무 깔끔하게 만들어진 듯 해요...
처음으로 만든 저의 작품입니다..손잡이 세상에 발을 들여놓게 된 작품인데..정말 만들고 나서 뿌듯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