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 바닥에 쌓여있는 신문을 정리하려고 작은 수납장 하나 만들었어요 리폼할때 신문지를 애용하는지라
저는 주로 화이트인테리어를 해왔었어요 ^^ 집이 넓게, 환하게 보이게 하고 싶었거든요~ 집 전체 스타
저희 큰따님과장통입니다. 종이박스에 광목을 입혀서 깜끔하게 보이게 했어요. 부엌 구석에 두는거라 그
돌아댕기는 리모콘들 모아서 집을 만들어주었어요. TV,DVD,에어컨,선풍기 등등 스피커 위에 올려두었는데
반제품으로 쓰레기통 만들기에 도전했어요. 저희는 8개월된 아가의 기저귀땜에 뚜껑도 잘 덮혀야 하거든요
완성된 모습입니당~ 저희집 부엌은 오래된 아파트라 그런가 싱크대가 느무~느무~ 작아서 수납이 턱없이 부
아파트 발코니 셀프인테리어에서의 최고 로망이라면 "데크"가 아닐까요~ 걸을 때마다 운치있게 살짝 삐
아이방을 나무와 화분스티커를 이용해서 꾸며보았어요. 어디서 들었는데 식물을 보면 우리뇌에서 좋은물질
거실이 훨씬 넓어보이고 깨끗해 보이네요. 같이 만든 티슈케이스도 보이네요. 저번에 만든 수납장이랑 같
주방 벽면이 좀 허전해 보여서 붙여 봤는데, 완전히 다른 분위기가 됐네요. ^^ 추천합니다.
1년전에 이걸 만원주고 사왔던 기억이나네요. 이걸 사오면서 새차에 흠집을 냈던 아픈기억 ㅠㅠ 수리비
공동구매로 득템한 커피포켓 ^____^ 구매한진 좀 시간이 지났는데 이제서야 올리네요\r\n완제품인지라,
임신9개월인뎅 하도 심심하고 해서리 주문해서 열심히 만들어보았네요... 하루만에 뚝딱 만들었어요...^^;
완성샷~ 상부장 몰딩붙이고 이쁜 레이스 몰딩도 붙여주구 다리달고 손잡이에 어울리는 경첩달고... 100%
우리 집에 있는것보고 언니가 예쁘다고해서 만들어서 언니네집으로 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