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꼬맹이가 카메라 들고다니더니 결국 렌즈에러 ㅡ ㅡ;; 핸폰으로 대신 6칸 구매하고싶었는데 품절이
침실 구조 변경하면서 덩치 큰 서랍장을 빼냈더니 수납공간의 부족으로 고민하던 중 눈에 띈 녀석~ "싱
반제품 쎄일하길래 와인박스와 뚜껑으로 수납함 만들어 봤어요~ 예뻐서 침대밑에 넣어놓고 보물상자 꺼
반제품으로 쉽게 만들어서 빨리 끝날수 있어 좋았어요~~~처음으로 만들었던 책장\r\n버릴까 했던 책장을 미
오래된 빌라로 이사온지 4개월째...시나브로 셀프 인테리어 중인데 거실겸 주방벽 도배를 하려고 벽지를
이사하고 이것저것 집꾸미기 하는 중이예요.. 그동안 비가 너무 많이 와서 베란다 페인트 작업이 미뤄져서
첫 리폼을 해봤어요 ~ 7년동안 쓴 서랍장 ... 밑에 서랍도 너덜너덜 하고 옮길때마나 너무 무거워
울 아들 책상입니다. 거실에서 공부를 하는 관계로 좌식용으로 만들네용^^ 넘 올만에 만드는 거라~~~ 쬐
어느날.... 지인이 예쁜 괘종이가 있다고 전화를 하셨어요~ 리폼을 시작하고 만들었던 괘종이가 있어서
우리 아이가 책상이 필요해 졌어요 바닥에 쭈그리고 앉아 그림 그리는걸 보고 남편이 책상을 사주자 했는
내가 쓸 용도에 맞춰서 디자인을 해보고.. 요모조모 여러가지 기능을 더하고 싶어 만들어본 아이들입니
이사하면서부터 마음에 안들었던 확장부분인데요 인테리어 하시는분께 확장한부분에 조각 기둥몰딩을 해
커피 보관함을 만들고 싶었어요 마침 할인하길래 사두었죠 만들어져 오는 것이라 즐겁게 장식했네요 다
공동구매할때 구입해서 좋았구요 완셩해 놓으니 이쁘네요.
20년이 넘은 파란들 가구....안쪽에 철로 되어있어 무겁기도 하지만 무지 단단해서 지금껏 옷수납장으로 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