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쓰던 공간박스가 있어 다리붙이구 문짝달고 해서 리폼해 봤습니다
사진 저장이 잘 되지 않아 3번의 시도 끝에 올라갔네요^^ 매번 이 작은방을 리폼하고 싶었지요~~~ 그런
얼룩으로 물든 엉망인 방이였답니다. 도배전 사진은 차마 보여드릴수가 없군요.. 페인팅하고나니.. 넘..
욕실 입구에 바구니를 놓고 수건을 넣어두고 썼었는데,,,, 정크푸드박스면 욕실에 달아놓고 수건장 하면
요즘만드는 재미에 푹빠졌네요 몇가지 완성작품 올려봅니다
커피보관함도 하나 더 만들어 보았어요 조립해서 오니 초보가 하기 적당한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월넛
두번째 티슈케이스 어느 것이 더 이쁠까요? 선물하려고 하나 더 만들었는데 어떤걸 선물해야 될지 고민
바다 내음 가득한 냅킨 과 스탬프를 이용하여 만들어 본 빈티지풍 라디오 시계랍니다. 안테나도 달아주
아들 친구 엄마를 초대한날 우리 집에 와서 너무 좋아라 했어요.. 만든것도 얼마 되지 않은데 남들 눈에는
오래된 문짝 하나 두울 리폼 해줬어요 뭐 내방식대로 내 맘가는대로 했어요 울식구들은 조잡스럽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