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삼박스 많은분들이 리폼재료로 활용하시는데요. 오늘 전 홍삼박스 3개로 각티슈 케이스 두개를 만들어
저 완전 그림 음악 체육에 잼병이라..체육은 가..미술 음악 만날 양 가 맞았거든요.. 이론때문에 미 맞으
절단서비스 받아서 ㄱ 자 뭐더라..? 암튼 그거로 지지대 해서 만들었어요..ㅎㅎㅎ 바퀴도 달고 조색을 해
어릴때 부터 내가 갖고 싶던 책상,, 빨강머리앤이 학교서 공부할때..책상 상판을 열어 필기구 꺼내는 장면
꿀박스가 있길래 오일스테인 바르고 냅킨을 발라서 화장품을 넣어놨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
어느 님 따라 냄비받침대 만들어봤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친구들 선물 주려고요 ㅎㅎㅎㅎㅎㅎ
집이 좁은 관계로 책장이 부족해서 애들이 불만.... 생각하고 책상밑에 공간을 이용해서 이동식 책장을
나무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 이렇게 처음 만들게 되었어요 조립은 신랑이 스테인과 바니쉬 작업은 제가
오크 색상의 스테인과 화이트 워싱 페인트를 사용해서 만들었어요 사진을 찍을 때 날이 흐려서 그런지 사
전부터 이런 식탁하나 갖고 싶었는데 이번에 큰 맘 먹고 만들어봤어요 티크색상 스테인으로 결정하길 잘
처음엔 양념통을 넣으려고 만들었는데 저희집에 있는 머그잔이랑 더 잘 어울려서 머그잔 수납장이 되었네
구석 아직 완성안되었던 곳 2차로 올립니다.문짝은 지난번에 올렸고요 선반이 훤히 들여다보여서 다시 목재
아직 DIY가 익숙치않아서 작은 소품들부터 시작하고 있어요.. 원래 그냥 원목스탈을 좋아하지만... 이건
완성사진입니다~이뻐요~요랬던 원목5단서랍장입니다~원목이라 넘 좋아서 신랑퇴근하고 같이 엎어왔습니다~
완성사진입니다~ㅋ 보기만해도흐뭇흐뭇~이랬던 식탁입니다~분해하고 사포해서 물청소하고 말리는중이랍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