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내미 책들로 가득... 생각보다 큰 사이즈더라구요. 그래서 더더욱 만족... 와이드 책상에 놓을거
리본장을 찾다가 슬리터수납장이 눈에 띄었죠.. 사이즈도 어쩜 이리 딱 맞는지... 너무나 이쁜 나의 리
집에 있던 짜투리 합판을 모조리 모아서 알록달록 내맘대로ㅋㅋ 정말 반듯하지않은 내맘대로 테이블 맹
15년된 장롱입니다. 결혼전 제가 6년을 사용해고 지금은 제 딸들이 9년째 사용중인 장롱입니다.. 넘 오래
저희집 TV다이는 이사오기전 주워왔었어요 이것저것 완전구겨 넣고 살았어요 ㅎㅎ 워낙 TV가 무거워서인
11월에 결혼하는 예비신부인데요^^ 예랑집에 오래되긴 했는데 그럭저럭 쓸만은 한데 시트지가 다 떠 있
비가 주룩주룩 오던 그 장마에 딱히 나갈곳도 없고해서.... 페인트 주문해서 욜씨미 뺑기칠....헉... 벽
책상은 책장을 잘라 반으로 만들었어요 그래서 옆에 침대는 잘때 아늑한 느낌을 받을수 있고 덤으로 책상에
제가 이것을 올렸더니 여러분들이 해적선의 보물상자 느낌이다~ 라고 말씀들 하셔서 제목을 이렇게 해봤
만들기전엔 좀 막막했는데 하고나니 정말 완소인아이입니다 ㅋ 뿌듯하고자꾸 보게되네요. 이뻐요.
딸아이 책상 만들어 주려구 찿아보다 아이가 찜한 책상 근데 리폼은 반제 사다 만들어본게 다 인지
장롱 정리가 잘 안되더라구요 바구니 담아서 정리해도 잘 안되고~ 칸칸이 되어있던 장롱인데 칸을 다 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