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온 서랍과 손잡이에서 판매하는 어닝을 이용하여 건담장식장을 만들어보았네요 실물로 보면 좀 허접하
언집일끝나고 나오는길에 버려진 상자.. 갑작스레 눈이 휘둥그레져서 가던길을 멈추고... 젭싸게 차에 쏘~
힘든만큼 맘에드는 나만의 식탁... 만드는과정은 의자와같음...
혼자만들어서 거실로 들고 들어오기란 **아니였다.... 중문떼고 이불깔고 질질 끌고 ㅠㅠ 자리에 놓고 보
집에 식탁이없어서 항상 밥상가지고 다니기 불편하고 손님와더 앉아서 이야기하기도 그렇고해서 이번참에
침대옆 작은 협탁을 리폼해봤어요. 7년전 한참 리폼에 눈뜨던 시절 리폼했던 녀석을 다시 한번 리폼해줬답
3단책장에 테두리 패널 붙이고문짝 하트로 파고 흰색으로 칠하고 바니쉬로 마무리...경첩달고 완성~~~
3단 - 45 cm x 51.5 cm x 12.5 cm (가로x높이x깊이) 욕심나는 반제다 가격도 저렴하고 수납도 척
버려진 서랍을 주워와 인터폰 박스를 만들어 보았답니다~ 냅킨으로 꾸며주었구요~ 거친판재를 이용해
어린이 훅걸이 아이방에 걸고 가방, 모자등을 걸어두면 좋을것 같아요주방미니 훅걸이
요건 하나씩 개별로 리폼한건데 아들하나 딸하나 주려구요 아이들 영어CD 넣어 꺼내쓰기도 편하고 로션같
다*소에서 매번 품절을 이어가는 CD케이스를 두개 붙이고 미송15T로 상판을 올렸어요 페인트칠하고 열사
같지만 다른느낌이번엔 경첩의 위치를 다르게 달아봤어요 \r\n티슈넣고빼기가 훨씬 편하고 심플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