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페인트 칠이나 하고 남편 졸라 나사 박아달라 하고 그러다가..처음 혼자 못도 박고 명찰함도 달아본
공간박스가 집에 은근히 많더라구요 그래서 3개씩 이어 티비 양쪽에 배치했어요 ㅎㅎ 판매하는 스피커문
공부방 아이들 책들을 꽂아줄 파일박스 만들었어요. 그냥 책꽂이에 꽂으니 서로 섞여버려 찾기가 힘들더라
장마철..비오고 꿀꿀한 날...아들방 꾸미기에 돌입!! 도배하고 가구배치하고.. 손잡이 고수님들의 상품후
MDF라 걱정했는데....튼실하니 좋네요... 그만큼...무게도 많이 나가네요.... 전...나름 만족합니다.
11년전 결혼 혼수품 장만할 때. 사은품으로 받은 체리색 테이블 셋트였어요. 이번에 버리려고 하다가 욕실
드디어.저도 욕실문 리폼 도전!!! 했어요. 오래전부터 하고싶었지만.. 쉽게 용기가 안나서...근데..시트

문짝없이 잡동사니 아이들의 물건을 넣다 보니 보기 흉해서 문짝을 달아 줘야겠다 생각하고 액자를 정리하
티슈함3개와 커피함1개, 수건걸이를 같이 만들다보니 순서가 뒤죽박죽이네요\r\n공동구매한 것들이랍니다..
갱이표 식탁이 드디여 완성 되었네여. 제작 과정을 담지 못해서..너무 아쉽다는..ㅠㅠ 식탁(1100*600)제
울집 주방씽크대옆쪽...정수기윗쪽이 비어서 메모꽃이하나 걸어줬어용^^ㅎㅎ 미니도마를 메모꽃이로 맹글
오랜만에 리폼작업을 즐겁게 마쳤습니다. 결혼할때 구입한 책상과 세트로 구성되어있던 서랍장인데 이제
우리집 미니어처들을 장식할수 있는 수납장을 찾다가 " 베리의 갤러리 수납장 " 을 구매했어요. ㅋㅋ 좋
이모님댁 신발장만들면서 예다움수납장에 여러가지 주문했는데 오늘은 요 수납장부터 올려야할듯하네요^^열
집에 만들어놓은 티슈케이스 반제를 보고 지인들이 만들어달라고 부탁해서 여러개 만들게 되었어요. 색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