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장으로 쓸려고 구입한 반제품에 오크색 스테인을 칠했어요,, 자연스러운 색이라 혼자 튀지 않고 다른
아이 의자에 스테인을 바른지 3년정도 지나니 낙서자국도 있고 화이트 색이 선명하지 않아 다시 칠을 했어
거실벽면이 허전해서 데코 스티커를 붙여 보았답니다. 생각보다 난이도 있는 작업이었지만 붙이고 나니 모
반제품 키보드 박스와 시계바늘(소)와 시계모터를 구입... 키보드 박스는 그냥 나무색도 좋았지만.. 거기
집에 비닐봉지 많으시죠?? 어떻게 정리하시나요?? 크기도 색깔도 제각각이라 필요시에는 이것저것 뒤져서
겨울엔 다육이도 정리하고 다른계절엔 친구와 차마시며 수다도 떨기위해 덩그러니 놓여있던 사이드 테이블
날씨도 꿀꿀 비만오구ㅠ,ㅜ 짜투리나무로 알록달록 연필&명함꽃이 맹글어줬어요^^
TV수납장 리폼하면서 나온 서랍 버릴까 하다가 미니 수납함 만들었어요. 소파위에서 책보고 항상 널부러
요것들 또한 중간 과젓샷이 날라가는 바람에..... 아래 1단책장과 같이 작업해봤네요.^^ 딸아이 방에 옷
내가 좋아하는 초록을 드디어 방안에 가득 채웠네요..^^마지막에 남아 있던 요녀석...ㅋㅋ 이건 전에 찍어
페인트를 이용해서 현관을 확! 바꾸어 보았답니다. 현관 신발장과 현관 입구의 문하고 함께^^ 지금은 방
브리츠 스피커 BR-1000A 30W를 리폼 2004년에 구입 컴퓨터 스피커로 사용하다가 방치 가방을 스피커로 리
애들 공부방 서랍장 리폼했어요..페인트 책꽂이 페인팅하고 남은게 있어서 해보았네요시트지 다 벗기고 패
요즘은 깔끔한 게 좋더라구요. 무늬목 시트지로 신발장 새단장 했어요. 위에 있는 작은 수납장은 문짝을
반제품 수납장을 구입해 욕실에 달아주었습니다. 한결 분위기 있는 욕실이 되었어요 ^^ 수납장 옵션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