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만든 문짝! 훤히 보이게 해 놨는데, 고방유리글라스시트지를 붙였더니 한층 세련되게 완성작이 되
배달이 완료된 모습. 진작에 만들어 드릴껄.. 너무나도 좋아하셨다. 돌아가실때까지 사용해도 되겠다
전세집이라 벽에 못을 못 박아서 와이어 액자 걸이를 사용했어요~ 시계도 걸 수 있구요~천장 레일에 구입
현관을 다시 그리다...10년을 바라보는 아파트랍니다.\r\n도배만 하고 이사온 우리 집\r\n정리해야 할 곳이
우리둘째가 벌써 첫돌이 됐네요. 선물로 주문한건 아니고 손잡이에서 세일할때 자꾸 만들지도 못하면서 충
선반을 뒤집어 사용해봤더니 더 실용적이고 편안한 분위기로 바뀌었엉&;#4514;ㄷ
이사가는집에 김치냉장고 자리가 따로 없어서. 아일랜드 식탁겸..가리개겸. 이사중이라 집안이 엉망이
헬로도쿄테이블 50퍼를 보고 1200에 3단으로 할지 고민하다가 품절~~~ ㅠㅠ 600에 3단하고, 1200에 2단을
도착 했어요. 보물상자뚝딱 뚝딱 열심히 만들었네요 \r\n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서 금방 만들었어요\r\n뚜껑
페인트칠만 손수하게 되었네요 문짝은 나무결 자체가 이뻐 그냥색칠은 패스 빨강이가 느므느므 이쁜거 있
셀프인테리어, 전세집인테리어 - 셀프 현관타일시공 으로 화사해졌어요!!따뜻한 봄이 옵니다!! 슬슬 이제
오래된 체리색 중문과 전체적으로 중구난방이었던 거실인테리어 깔끔하게 화이트톤으로 맞췄어요혼자하느
10년이 넘은 콘솔을 새롭게 페인팅 해 주었어요~~손잡이까지 바꿔주고~~요렇게 생긴 아이였는데..예전엔 참
목수의 연장통이 페인팅과 손잡이를 달아 빈티지한 가구로 다시 태어났어요~~^^\r\n\r\n원래 아래 처럼 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