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손잡이 번창이 한눈에 보이는군요 리폼을 하다보니 너무도 샘이 나고 너무도 부럽고 너무도 본 받고
Tv 장 바로 옆에는 이케아 흔들의자(?)가 있는데 고기 앉아 있으면 대각선 방향으로 집 앞 공원의 일부가
우리집 주방에 맞게 전자렌지다이를 만들었어여~ 밑에는 쓰레기통 두개가 들어있어여~보기싫은 쓰레기통을
요즘 다들 하나씩 가지고 있는 타일테이블이 너무 갖고 싶었어요~ 그치만 우리집엔 아직 식탁을 놓을 만한
페인트 하겠다고 맘먹고 무슨색을 칠해야 할지 어찌나 고민이 되던지... 손잡이 후기를 몇번을 보고또보고
반제라 뚝딱뚝딱 넘 좋아요,, 그리고 우리집 양념장들이 이쁘게 자기 자리를 잡았답니다,,,나무 오자마자
화이트 전자렌지 문이였는데 포인트가 없어서 패널 구입해서 붙여봤답니다.밋밋한 전자렌지 문 이였어요 요
예전에 반제품 책상을 사서 잘쓰고 있는데 항상 수납이 부족해서 고민하다가 젤리그박스를 만들어 봤습니다
집에 모셔두고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는 나무들..그게 어언 2년여~ 실은 나무재단 하는게 도저히 엄두가
거실과 같은 벽지였어요 \r\n여긴 곰팡이가 없어서 벽지위에 그냥 페인트만 했어요\r\n던에드워드 5862번 1
위에는 파벽 아래는 시트지~요런 빨간 꽃무늬 벽지였어요\r\n전에는 포인트 벽지로 반응 좋았지만 요즘은
반나절동안 톱질하공 열씨미 만든 리폼작~~~리폼전 서랍 분해한 모습
공식적으로는 두번째 리폼입니다 ^^ 리폼 전 사진을 못 찍어 아쉽네요 ;열심히 사포질 하고 \r\n스테인
뿅~원래 요런 뻘거죽죽한 서랍장이었어요서랍에 모양내기^^ 책이 저런용도로 쓰이면 안되는건데^^ㅋ페인트
보스톤 등 달고 유리창엔 분위기 있는 스트커 붙였어요. 보스톤 등 스티커가 그림자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