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려던 협탁을 문달고 다리달고 정리대로 쓰고 있어요. 약장은 다이* 에서 사서 5단 붙여 칠하고
어떤분이 하신거 보고 따라해 봤어요. 허접하지만 나름 저 혼자만 만족하고 있습니다.전체적으로 핸디
항상 그렇지만 작업과정을 찍는다는게 그리 쉽지만은 않죠. 아가 눈을 피해 조금씩 또는 아가가 자는 동안
베이비 핑크랑 빨강 고민고민하다가 빨강으로 결정 선택 잘 한거 같아요..집 쇼파가 빨강이라 둘다 빨강이
컴퓨터 책상 옆에 둘 작은 선반장으로 로즈미니 선반장 3단으로 구매했습니다^^ 맨 밑칸에는 자잘한 영수
심플사각트레이를 만들었어요. 조립하기도 쉽고 사이즈로 참 괜찮네요. 타일을 깔아줄까 하다가 ..날씨도
가루리폼의 매력에 빠져 처음으로 만들어봤습니다 ^^ 다른 분들이 만드신것을 보면서 저두 보람을 느끼게
그동안 TV장 없이 탁자위에 셋톱박스랑 여러가지 올려놓고 쓰다가 이번에 마땅히 둘곳이 없는 물건들도 수
요런거 주워왔어요 원목 넘 맘에 들어 일주일을 생각하다 잠이안와서 걍 주웠어요 낑낑거리며..고민끝에
더스트박스용도로는 절대 사용못할 아트박스를 만들어봤어요~ 더스트박스만 10개째~~~ 이젠 눈감고도
키보드 보관함 만들려구요 기본 으로 붙이다.이렇게 만들다.다 완성 해가네요 ㅎㅎ손잡이를 달까 하다가
실용적이고 예쁘기까지한 티슈수납함 대량생산했어요 한번에 많이 만들어서 힘들긴했지만 다양한 디자인
리폼전 사진들이예요~~화이튼색상도 아니고 약간 밝은 그레이라고해야할까요?> 디자인은 예뻤지만 색상
3단 서랍장으로 리폼을 해보았습니다. 저의 두번째 리폼작이네요 부족하지만 예쁘게 봐주세요^^3단서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