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제 구입해서 간단한 페인팅으로 키친타올을 예쁘게 보관하게 됐네요 ^^
언니가 두고간 낡은 책장~ 오래써서 가운데 받침대도 살짝 휘어진... 이걸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우
미라지오 타일을 붙인 사이드테이블입니다. 타일작업은 처음해봤는데 어렵지 않았어요- ^^타일작업하기전-
사이드테이블을 다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아침에 간단한 식사할때 쓸려고 구입한 아일랜드 의자에요 ^^조립
누가 버리고 간 책꽃이를 세탁실에서 수납장으로 쓰다가 이쁜 수납장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누가 버린 수
이거 언제쯤 공구가 올라올려나 기다렸었는데... 올라와서 바로 질렀네요... 완제품으로 오는지는 생각도
주방색상이 화이트라 그동안 화이트로 고수해왔던 그릇장에 옷을 입혀보았어요 컨츄리의 매력에 흠뻑빠져
손잡이 닷컴에서 어렵게 구한 짝짝이 사포로 경대를 리폼하였읍니다. 120방 사포와 240방 사포를 함께 주
싱크대리폼하구 남은 걸루 만들어봤어요~~목재가 너무 얇아서 피스는 사용하지않았어요~그냥 글루건으로 했
사과궤짝으로 아이들방에 둘 귀여운 수납장을 만들어 봤답니다. 2틀동안 쉬엄쉬엄~~~아기자기 손이 많이
5살 딸아이가 그림그리는것을 좋아하는데 매일 바닥에 배깔고 그림그리는게 안쓰러워 책상을 만들어 주었어
코카콜라 라벨지와 페인팅으로 꾸민 현관문입니다. 젯소 2회 페인팅 3회입니다.제가만든 나무인형 액자입
거실일부분모습.. 많은변화가있었네요.. 모든면이 칙칙한체리색?밤색? 이였는데..환한 화이트로변신화장
약1년6개월전에 이사하고보니 집안이 너무 칙칙하고 분위기도 어둡고해서 직장을다니면서 휴일도 반납한
저희집 현관 가벽이에영^^저 사진은 신발이 하나도 없이 나왔는데 저런 모습은 1년에 몇 번 볼 수 없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