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갖고 싶었는데.. 살까 말까 망설이다.. 마침 공구하길래.. 얼른 집어든 아이.. 전부 조립해서 올
현관으로 들어오자마자 보이는 벽면에 나란히 걸려고 두 개 주문했다가 쫌 갑갑할 것 같아 하나만 걸고 나
티비장 손잡이가 마음에 안들어서...... 바꿔 주었어요~ 사람들은..... 원래 이손잡인줄 알더라구
안방문 손잡이도 같이 바꿔 봤네요~거실 등은 7등인데.. 너무 환해서 가운데 전구 한개를 뺐답니다~ \r\n\r
울 장군의 도움이 많았던 리폼들입니다 \r\n부속물 제거와 샌딩 다 해주구요\r\n나중에 손잡이랑 다리도 달
이사를 하면서 안방에 파우더룸이 있어 엄마가 쓰던 화장대를 딸에게 주고 싶다고 하셨어요 아직 초등학생
완전 뿌듯!!!자리만 차지하고 쓸모두 없구 보기두 흉한곳 ㅠㅠ서랍장 주워와서 앞 판 분리 한것들 총동원해
상콤하게 라임색으로~ 거실TV장 분위기가 확 살아요~ ^^원래 리폼 계획 없었는데 살짝 뜬 시트지 붙이려다
책상서랍장과 세트로 칠하고 손잡이 달아 준~오랜 세월의 흔적이 보이는 화장대.손잡이 떼어주고, 열쇠잠금
원래 파스텔 계열의 이쁜 책상이었는데.. 리폼이란거 한번 해 보고 싶어 당시 유행하던 꽃시트랑 웬지시트
물건 받고 바로 밤에 아이 잘때 열심히 만들어봤어요 ^^ 울딸도 담날 일어나서 보고는 너무 좋아하더라
어디있긴....뱃속이죵...푸하하하~~~~~ 나무만 보면 음......무조건 무얼 만들어보지??? 일단 주워 쌓
이웃집의 부탁으로 야채장,책꽂이 반제를 만들고 서비스로 남은 나무 자투리로 휴지케이스를 만들어 주었지
원래 의도는 **감 수납박스였는데 사이즈 게산 착오로 협탁으로 변신!!!\r\n안에 옷 바구니를 넣어 놓고 세
이미 만들어 다들 사용하고 있는 키보드 박스를 저는 이제야 도전하네요^^ 언제부터 키보드 박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