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좀 흐릿하네요 시댁에 선물로 보낼녀석인데 맘에들어하실지 몰겠네요 어때요? 괜찮은가요?
신랑옷이랑 아이 가방을 걸어 놓을 용도로 샀으나. 지금은 저렇게 방치... 불쌍한 선반.
날은 무지덥꼬....애들 시험기간...정작 애들은 엄마가 하라니 억지로 공부를 하궁... 저 혼자 맘이 급
집은 좁고 나오는 쓰레기의 양은 많고........ㅜ.,ㅜ(다들 공감하시죠?) 일반 쓰레기통으론 어림도 없고..
손잡이의 반제품입니다. 몇달전부터 봐둔 물건인데... 이제서야 주문해서 신랑의 영수증 수납함으로 사용
저희집엔 딱히 시계라곤 없습니다. 각자 핸폰이 자리 잡고는 시계의 중요성을 딱히 몰라 누군가 몇시냐
교회건물 밑에층에서 미용실 리모델링하는데 책장을 안쓴다고해서 얼른 갔다가 리폼을 했어요.\r\n하나는 3
양념장 이쁘게 넣을라고 만든 반제품~조립도 너무 쉽고~집에 있던 오크색 페인트 칠하고 새로산 스텐실하고
주말하루내내 남편이 뚝딱뚝딱 만들어준 야채장이에요!!! 야채장으로 쓰려고한게 아니라 패브릭으로 내부
이웃집에서 화단철거작업을 하는지 소음이**이 아니네요. 이런날이면 난 이때다 싶어 직소기를 맘놓고 쓸수
http://blog.naver.com/aingch/100130905561
정리를 하고 찍었어야 하는데 .. 살짝 지져분한 감이 있네요 ㅎㅎ 새로 작업한 싱크대 입니다 > 하이그로
핸디코트와 시계등으로 공간박스를 리폼해봤어요~ 보통 핸디코트는 벽이나 그런 곳에 많이들 하시는데
오늘도 뭔가를 만들기 위해 울 집 보물창고 열심히 뒤지고 딱 제 눈에 띈 미니 수납장이라고 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