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제품 없었으면 어떻게 했나싶어요~~ㅋㅋ 아미띠에장~올리브수납합에 이어~작은거 완성해봤어요~ 조립완
손자비아 정인님 케비넷장 보고 필받아 파레트로 만든 신발장입니다. 쉽지는 않았지만 제맘에는 쏙들게 만
항상 눈팅만하며 부러워하다 많은 망설임과 걱적 끝에 재료를 주문하고 설명서도 꼼꼼이 체크한 후 정성
커피보관함 만들었어요. 헬로키티를 무지 좋아하는 집으로 갈거예요. 받는 분 좋아하겠죠?
기럭지가 짧아 아직 화장실 앞에 비취해놓은 변기에 쉬야를 하는 둘째를 위해 그리고 내년이면 이변기를
내가 만든 DIY 가구중에 제일 잘 만든 선반 남아있는 페인트를 막 섞어서 칠해본 색이 너무 빈티지하고
많이 허접하지만... 기본에 충실하게 만들었습니다..\r\n데코하는 능력이 없어서 먼가 휑하네요ㅠㅠ\r\n세
이사를 많이 다니는 지라 이사할때마다 필요한 가구도 생기지만 필요없는 가구도 생기네요 전에 공간박스
# 제가 초등학교 6학년때 저희집이 이사를 하면서 부모님이 사주셨던.. 딱 17년된 오래된 책상이예요~ 회
과정 찍을게 없네요.. 반제품이라 칠부터 해두고 순서대로 조립만하면 끝이네요..
기존 거실장이 눈에 거슬려 옆에 있는 가구와 세트로 맞추려고 리폼했어요.. 사단 공간박스를 옆으로 뉘어
완성샷원래는 요렇게 생긴 서랍장이에요 ~~~~~젯소 1회젯소2회 페인트 3회 바니쉬 마감~타일이랑 나무 위치
많이 고민하다가 이걸루 했는데 너무 분위기 있어보이고 좋아요
이 목재들로 어떻게 만들까 무지 심난했어요~~ㅎㅎ베이스로 엔틱글레이즈사용했구요~문짝달기전 전체적으로
우연히 이웃신랑남편회사에서 안쓰는물건이있다고해서 득템이다.. 철제제품이라..리폼의 한계가 있어서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