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반제품으로 만들어서 친척들에게 선물했습니다. 다들 만족하셔서 저도 기뻤답니다~!
주방 수납공간 부족해서 만들었습니다~ 보일러실 가는길에 남는 공간이 있어서요~ 효과적인 수납
분리 수거하는 날... 조그만 협탁이 눈에 들어온다. 오래된 의자도 두개 눈에 뛰어 쓸데가 있겠지 싶어
1학년 입학 전 만들어 준 책상.. 한동안 깔끔을 유지하더니 시간이 지날수록 엉망진창 난리통이 되가길
정말 이렇게 바뀔줄 나도 몰랐슴 ㅋㅋ 첨엔 망설망설 - 하고나니 럴수럴수 이럴수가 커피맛도 굳~~ 밥맛도
모니터 받침대를 만들어 보았어요. 큰건 엄두가 나지않아서 작은 반제품부터 차근차근...ㅎㅎㅎ남들이 하
다 먹고 버리기엔 너무 아까운 철케이스들.. 사이즈도 넉넉해서 조그마한 부자재들 수납하기엔 딱이지만
키치니집2 입니다... 요런 반제품은 오랜만인데..필요의의해서 구입!!!ㅎ 상부장에 부착해서 쓰니 깔끔
리폼초짜입니다. 반제품으로 먼저 시작해보았네요~~ 예다움 대자 반제품 사서 욕실장 만들어보았어요
패널 주문해 만든 지점토 로즈액자첨 만들어 본건데 \r\n\r\n생각했던것 보다 \r\n\r\n예쁘게 나와 다행인
기존 주방 상부장을 걷어내고 슬림하고 심플하게 만들어 달아줬습니다. 크기가 커서 무게가 **아니었거
현관 입구 한쪽벽면에 핸디코디 작업이랑,, 핸디코디로 파벽 흉내 내봤어요,,,(손잡이해서 하신거보고 따라
미니카페 내손으로 만들기 제2탄(완성작) 미니카페 드뎌 만들었어
페인팅 초보라서 설레는 맘으로 글씁니다. 과정샷을 찍는줄도 모르고 완성하고 나니 쫌 아쉬움이 남아 사
언니꺼랑 두개를 만들기로 했습니다.밖에 나가서 작업을 했습니다,\r\n넓게 펼쳐놓고 하니까 얼마나 좋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