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된 반제품 몇개 올려봅니다. 제작과정은 찍어놓은게 없어서..이건 주방싱크대에서 사용하고 있어요.
디카 연결하는 잭을 둘째녀석이 가지고 놀다가 없어져서.. 다른곳에 사진 올려둔거 그냥 올려요~;;; 다들
드뎌 흰색으로 리폼했어요^^ 집에 있던 이쁜 몰딩도 붙이고 의자도 커버 만들어 입혔더니 제 맘에 쏘옥
손잡이 3종세트 티슈케이스 두개랑 커피하우스 같은 톤으로 만들었더니 세트 같은 느낌이네요. 너무
집에있는 자투리나무들을 이용해 고수님 작품따라쟁이해보았답니다. 모방은 창조에 어머니라는말 맞습니다.
역시나 만들기 바빠 리폼전 사진은 없네요. 페인트로 칙칙한 베란다 문도 칠했슴다.거친목재로 만든 일명
세번째하는 책장리폼이랍니다. 이번엔 맘이 게을러 많은 시간이 걸렸답니다. 같은 책장이라 조금은 질려
아이때문에 컴퓨터가 거실로 나오게 되었죠. 하지만 자꾸 키보드를 **감처럼 가지고 놀아서 키보드집
diy를 하면서 개인 작업실을 간절히 바래왔어요 ^^ 아기가 태어나서 실내작업을 못하게 되어 퇴근후 달
10년동안 4번째 이사를 하면서도 꿋꿋이 가지고 다니던 책상을 이번에도 버리지 못하고 리폼에 들어갔
집에 있는 CD장을 활용해서 만들었어요 미송합판패널로 문짝을 만들고 붙였더니 다른 아이로 변신했네요
필름지가구의 단점인 벚겨지고 싼티나는 장농 문짝 바꿔보기로 했어요 시트지를 벚겨내고 작업을 했는데
오븐에 밀려...구석에 밀려있었던... 싱크대...가스렌즈대를 문짝 떼고...싱크대 수납장으로 변신 시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