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사진을 못 찍고 시작했어요. 문짝 분리 후 생각나서 중간에 찍었네요.생각보다 허접하게 나와서 기
요즘 무기력증으로 ~~~ 해서 간단한 소품으로 활력을 받으려 만들어 본 ~~~커피만을 위한 집입니다~~~~이
옆으로 누워있네요.. 책꽃이로 쓰던것을 문을 달아 아이들 수납으로 쓰려고요 나무 원 그대로의 모습도
요아인 가격대비 튼튼하고 넘예뻐요 젯소칠하고 바로페인트
도면부터 직접 제작한 엄마표 싱크대입니다. 만든지는 한참 됐어요. 겨울에 만들어서 밖에 못나가놀때
언니가 조카방을 정리하고 수납장을 버린다고 하기에 또 얼릉 업어왔지요 언니가 새물건 좋아하는 통에 업
홍선영님의 작품을 보고 침을 꼴깍 꼴깍 삼키던중 언니가 책장을 사고 공간박스를 버린다기에 어렵게(거
아이방 꾸며 주면서 옷수납하기에 부족하기에 선반행거를 만들어주었습니다. 뭐, 만든것도 아니구... 집
더스트박스(대) 만들었어요 싸이즈도 넉넉하고 좋으네요 www.rosandeco.com
눈팅만 몇년째.. 그런 내가 주워온 아이로 리폼할 날이 오게 되다니.. 감회가 새롭네요...원래 이런아이
완성 사진입니당... 재주문하고 기다리느라.. 한참.. 그래서 오랜시간이 걸렸네요.. 그래도 완성하고
저희 마미께서 참참 오래 전에 구입하셔서 사용해오신 울집 주방 그릇장이에요. 큰집에서 살때는 거실에
티슈 수납함 반제품을 샀어요.. 스텐실도 넣구요.. 정말 맘에 들어요.. 2개 구매 했는데 하나는 상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