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들어요.. 진작에 페인트 칠 을 해줬어야 하는데.. 한달정도고민했습니다 남자아이라서 핑크 색 벽
예전에 만들었던 TV장...10년도 넘은 TV를 숨기기 위해 책장을 잘라 만들었었죠. 어느 비오던 밤, TV 훅 꺼
행거리폼사진입니다서랍식행거였습니다. 옆으로 살짜기 세웠습니다. 이걸로 장이 나올수 있겠구나생각하면
아일랜드식탁이 이사올땐 참 유용하게 썼는데 저희 집코드랑 맞지않아 부억배란다에 온각잡동사니를 품고있
이번에는 저희 아파트옵션장을 리폼했습니다. 있는모습그대로처음모습입니다.역시 자투리나무로 둘러주고뻥
학교책상을 리폼해서 만들어봤어요.\r\n전부터 가지고 있던 앉은뱅이 학교책상에 색을 입혔더니\r\n전과는
첨엔 이거 어떻게 하지?? 하다가 설명서 대로 하니... 아~~~~ 해놓고 나니 참 이뿌네욤...^^ 딸램방엔
참으로 이쁜아이...요즘들 많이 하시던데 저도 하나했습니당.. 딸램 담임샘께두 정성스레 칠해서 드렸는
직쏘는 이젠 넘 무섭고....손 떨리공.... 반제품으로 요 아이를 만났는데 어느새 뚝딱뚝딱.... 하나
이제 여름이라 시원하게 그린으로 칠해 주었어요^^ 산뜻해보이죠^^??ㄷㅏ들 아시는 요런공간 박스입니다,,
이래저래 맘에 안드는 부분이 많은데...그래도 혼자 했다는데 이의를 둬본다...장농틈새.....자꾸만 너저분
교체전 사진을 깜빡하고 찍질 못했네요. 얼른 바꿔보고싶은마음에 도착하자마자 연장을 돌려댔지요 ㅋ
예전에 2-3번 재리폼했던....랜지대 입니다 첨엔 시트지로 했는데요... 시간이 지나니...그것도 너접??
화장실문 리폼한지 3년이라는 시간이 흘렸네요~~~ 화잘실문 위에 선반을 달고 싶었지만 마땅한게 없어 시
기존에 체리색싱크대였던게 계속 눈에 거슬려 새옷을 입혀줬어요~ 유리에 격자나무도 눈에 거슬려 손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