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쾌종시계 리폼했다. 그런데 철망을 달다.. 달다 넘 힘들어. 포기. 그냥 철망없이 사용할생각.
샐러드 야채장 만들었어요 다른 분들 보니깐 화장품 박스로 많이 사용하시길래 저두 그렇게 사용할려고
페이트 칠하고 작업실 붙박이장을 만들어 달았어요 원단 정리와 부자재들 정리 하기 힘들었는데 모두
어닝 첨으로 만들었어요~~ 인테리에 관심은 많앗지만 이제 조금씩 시작하고 있답니다~~~ 아직 초보라 허
크기도 큼직하니 컵 놓을려고 만들었어요. 집에 있는 원단도 깔아주시공... 다른 높이로도 또 만들고 싶네
유리병뚜껑에 아크릴 물감으로 색칠을 했어요. 그리고 지점토로 장미꽃을 만들어 붙였어요나름 컬러풀해요
티슈 수납함 입니다. 쌩초보 첫 작품이라 정신이 없어서 (애들두 집에 있고..) 과정 사진은 못남겼습니다
냅킨을 이용해서 허니푸쉬를 만들어봤어요 ㅎㅎㅎ 전부터 봐왔던거라....이뿌져?사포질해놓고 칠하려다생
무지하게 크게 빠져준 베란다 채운다고 해도 횅~~하네요... 작년 겨울 이사한다고 화초 다 얼려죽이고
새로나온 키치니즘이 넘 앙증맞고 예쁘더라구요~~~~~ 이름꺼정~~~~ 이걸보면서 좁은 울 주방에도 있었음
고이고이 아껴둔 편백으로다 틀을 만들고 있어요~~~~!!이것 또한 ~~~~~ 열씸히 톱질아여~~~~~!!직소의 힘을
눈팅만 하다 첨으로 만들어 봤어요 ㅎ 손잡이를 주문 못해서 손잡이가 없는 상태에용 ㅠㅠ 올라와 있
새를 따라 산책해보실래요?사포한 모습입디다.사진을 떼어낸 부분을 패널 사이즈 맞춰 절단하고 사포후 페
냅킨 아트 했어요..처음엔 이런 녀석을 주워왔죠..\r\n어디 쓸데가 있을거라 생각하며 주워왔는데 몇개월째
더스트박스 소형,대형 만들었어요.먼저 소형이에요.뚜껑을 사포로 욜씨미밀어하도로 바르공상도는 여러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