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이 책상 반제품으로 조립하고 스테인 칠해서 만들어 보았어요. 첨인데 너무 난이도가 높은 제품을
하얀벽과 대조되는 강렬한 블랙으로 문을 페인팅했어요~ 뭔가 포인트도 되고 시크해보여 좋은 것 같아요.
포장지에서 꺼내었어요~~열심히 색칠을 하고양쪽 테두리마다 판넬로 못을 다박았어요 반완성을 해놓고 이
싱크대에 손잡이 없어서 불편하기도 하고 허전하기도 해서 솔방울 손잡이 달았는데 완전 이쁘네요^^ 드릴

베란다에 놓고 아이가 앉아서 놀아요... 넘귀여운 의자^^ 아이가 좋아하는 차를 스텐실 해주니 더 좋

보조 주방의 잡동사니를 넣을 와인박스와 현관에 놓을 와인박스 두개를 만들었어요.. 근데 보기보다 밑
반제품만들기 더스트박스를 본 순간... 아 이거 우리집 쌀통이로 딱이다 싶었어요 ^^ 더스트박스가 아마
쓸모없고 제기능 못하던 곳이 환골탈퇴했어요화단을 깨끗이 청소해 뒀어요\r\n장농 가장자리에 둘러져있던
울 딸 생일이 오기전부터 딸과 약속을 했다. 생일날 엄마가 싱크대 만들어줄께~ 딸이 엉~ 아주 열심히
반제품으로 살까하다가... 그냥 패널만 주문하고 톱으로 쓱쓱해서 만들어보기로 작정했었죠.. 매일 하나
빨강머리앤을 모델로 만든 시계 2종류 입니다...\r\n시계가 인기가 많아 부탁으로 만들었는데 보내기전에
조금 변한 우리집 거실풍경이예요. 예전엔 삼목루바 느낌이 그냥 좋아서 아무 마감 하지 않은채 뒀는데.
이사가는 데 누가 서랍을 두개 버려놨더라구요 얼른 주워 왔죠 . 서랍 본체는 두고 앞에만 분해해서 빈티
주방쪽에 어닝을 달았아요. 너무 보기싫은 도시가스 관이 있었는데 그걸 가릴 목적으로요~~~^^ 달기전에
선반에 고리달았어요예전에 만들었던 휴지케이스에 냅킨으로 리폼해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