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든지 좀 되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 결혼 할 때 가구세트로 구입했던 그릇장입니다. 유리문 달려 있고~
책장 위에 올려 책 수납을 하니 좋네요. 책장을 하나 더 살까 고민하다가 아이들에게는 더 편할 것 같아서
에고고 힘들게 만든 우리집 화장실, ㅜㅜ 정말 징글징글하네요, ㅋㅋㅋ 밑에 나무 썩고 문틀은 썩어서
만드는 동안 신랑이 디카를 회사에 두고 와서 과정샷을 못찍었네요ㅜ.ㅜ 아파트 재활용장에서 버려진 공간
요런 쓰레기통을 꼭 갖고 싶어는데, 마침 손잡이에 있길래 바로 구매해서 만들어 보았어요. 사포질하고
다른분 만든거 보고 따라쟁이 했어요. 둥이들 아직은 걷지 못해 신발이 이정도이지만, 걷기시작하
손잡이닷컴에서 좋은작품들 보구선 많은걸 배웁니다.\r\n\r\n좋은작품들 보여주신 손잡이닷컴에 감사드립니
저희집엔 아주 오래된 고물단지 재봉틀이 있어요. 이 할부지랑 같이 바느질 놀이할 때 사용하기위한 빈티
문짝 패널을 이용하여 문짝을 달았어요. 그리고 은은한 장미그림도 그려 넣었어요. 문짝을 열면 욕실 용
그간 밀어두었던 동생집에 소심한 리폼을 결심 했습니다. 일단 동생의요청에 의해 현관옆에 작은 선반과
후기 올리는것도 처음이라 뭐가뭔지 모르지만 완성하고 나니 너무너무 맘에듭니다.누가 버린것 얼른 주워왔
선물할려고 반제 사다가 티슈케이스 만들었어요.반제를 구입했어요목공본드 바른후 옆면과 밑면을 연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