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겨운 현관문페인팅해봤어요....아트월도 좀 손좀 보고... 요요즘 핸디코트에 매료되서 ...다이소 도마랑
집에 쓰던 2단장을 두개 이어 정리함을 맹글었어요^^ 근데 문에서 실수가 얼매나 많든지 ㅠㅠ 문만들어 부
후기를 보고 망설임 없이.. 선택을 했어요.. 진짜.. 화분인것처럼.. 너무나 이쁩니다.. 망설이지 마시
뒷판은 못 댔어요. 제가 못 박는게 영 잼병이라... 그래도 미관상 그리 나쁘진 않다며.. 스테인 냄새 너
수입패널 벽지 느낌 완전 좋아요.. 패널 시트지도 써 봤는데, 그것보다는 훨씬 고급스런 느낌입니다. 도
수입패널 벽지 수입패널 벽지로 작업실을 꾸몄어요.. 원래 제일 싼 종이 벽지로 되어 있던건데, 그위에
진한 체리색 장식장을 화이트로 바꿔봤어요..체리색상의 장식장이었어요..손잡이를 주문했네요..몰딩을 붙
리폼이랄것도 없어요. 시트지문짝이 떼지기 시작해서 서랍문짝만 원목으로 바꿔줬어요. 손잡이 닷컴에서
벽에 원목선반을 달앗습니다. 수납과 인테리어를 동시에 할수있는 원목선반이네요~ 넘 이뻐용재료들....받
처음 만들때는 엉성함이 보여서 조금 아쉬웠는데 이번엔 실수 없이 만든 작품이라서 기분이 넘 좋았다..ㅋ
펄이 들어간 흰색 실크벽지위에 페인트칠을 하려다 새 벽지라서 아까워 그대로 뒀더니 패널작업후 벽면이
작은방을 새롭게 단장중 침대위 허전한 벽을 꾸며주기 위해 원목액자를 만들어 봤어요. 원목 액
AD/접착식데코타일(RS306)을 이용해서 작업실 바닥을 리폼했어요~\r\n단단한 장판느낌의 데코타일인데 대리
스텐드 김치냉장고를 사면서 저희집거실이 좀 긴편이라 주방쪽을 좀더 뺀다 생각하고 기역자 가벽을 세워보
이사온집 아이들방에 붙박이장이 없어서... 새로사자니 그렇고 발코니에 쓰지않고 버리지도 않은 방치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