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도 넘게 자리하던 욕실장이, 누래지고, 부속이 뜯어지고 하면서 고르고 골라 철망장으로 결정했습니다
손잡이에서 본 인터폰박스 반제가 넘 맘에 들었는데.. 울 집 인터폰이랑 사이즈가 안맞아서.. 무지 아쉬워
울신랑이랑 같이 작업했는데...처음 해 보는 리폼이라 침대 헤드 먼저 붙여보고 자신감이 좀 생겨 서랍장까
ㅎㅎ...동생이 쓰던 침대라 월넛?? 좀 진한밤색 이였어요 덕분에 방까지 어두워보여 페인트칠을 할까
6년 넘은 식탁 리폼 했어요~ 의자 6개 다 페인팅 하려다 두개는 남겨 보았어요~(이상한가요?!) 몇일 보다
드레스룸에 잡다한 물건이 많아서 공간박스에 대충 물건 넣어놓구 살았는데 볼때 마다 넘 지저분한게 신경
개인적으로 이 느낌을 너무 좋아해서 크림색을 붓에 살짝 찍어 마른듯, 스냅을 이용해서 마무리했어요^^평
항상 어수선하던 보조주방 위에..... 거실장을 리폼해서 수납장을 만들어 보았어요~~^^*이사철이라 그런지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성원에힘입어 수납의 달인 2탄 올려드립니다 정리만 잘해도 멋진 인테리어
색상이 촌스러워 여기저기 굴러다니던 플라스틱 쓰레기통입니다..먼저 젯소를 칠해주구 그위에 흰색 페인트
요즘 아이방을 손을 살짝 보고있는데요. 재료도 부족하고 딱 이거다 싶은 팁도 생각안나고~~~암튼 집에 있
스피커 가리개와 커피박스 두가지를 올려봅니다~ 아파트 벽에 있는 스피커를 가리기 위해 만들었답니다~
이번에 주방 이곳 저곳이 지저분해서 손잡이닷컴에서 정크푸드 박스와 수납장 만들어봤어요... 그리고
집에있던 이케아 스텝스툴과 테이블에 옷을 입혀봤어요.. 너무 너무 이쁘네요... 색상이 워낙이뻐서 초
괜히 리폼 한다고 멀쩡한 서랍장 이렇게 만들어 놓고 빈티지라고 우겨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