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랍으로 만든 미니 콘솔입니다.이런 서랍을 네 개나 주워왔어요~ㅋㅋ드릴로 손잡이를 풀어주니 앞판은 쉽
오래전에 올라와있던 회원님이 만드신 옷걸이보고 만들었는데 그분은 나무조각모양까지 내셨더라구요. 전
원래 120*45였던 울 막둥이 동생 책상이었어요. 원룸이다보니 가급적 덩치작은걸로 하자싶어 선택했는데
요렇게 도착한 트레이입니다 자기타일을 깔면 깔끔하고 좋긴 하겠지만...무거워 지겠죠? 그래서 스테인하기
정말 필요해서 산건데 너무 튼튼하고 좋네요. 만드는 법도 굉장히 간단하구요. 생각보다 책도 많이
화장대 리폼했습니다. 저것도 6년된 화장대인데 이름모를 하얀색에 이상한 무늬가 있어서 촌스러웠는데
가방 걸고리에여..........수납장 잠금(?)두 좀 필요해서여....아가들이 아직 어려서...ㅎㅎ 사이즈"중"인
어린이날 선물로 조카에게 줄 보물상자를 만들었어요.. 조카가 좋아하는 핑크색으로요. 워낙 잡다한(제가
예전에..안방 장농이랑 서랍장 리폼해서 사용하다가.. 서랍장이 지저분하고..패널도 떨어지고..맘에 안
날씨가 며칠동안 구려서 사포질하고 페인트칠하고 말리는데 좀 오래걸렸지만 DIY반제품이라 딴거에 비하면
처음으로 만든 장이예요... 아이방 정리를 하다 나온 이단 책장 세개를 어떻게든 활용해 보고 싶어서 겁
그동안 만든 냅킨아트 작품들 몇가지 올려봅니다~^^ 이뿌게 봐주세요~ 휴지걸이와 연필꽂이,커피박스들이
단하루 쉬는날인 일요일을 이용해 작업하느라 이른아침부터 시작해 새벽 4시가 되어서야 완성했답니다. 뭐
처음으로 올려봅니다~ 처음올리는것이니만큼 잘 봐주세용~ㅎㅎ 가방을 만들었답니다. 손바느질로 하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