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랑 달력걸려있던 주방벽을 바꾸어봤어요 예쁜 벽지로 도배하고 선반도 놓아주고 맘에 쏙 듭니다주방벽면
간단하게 만들수있어서 넘 좋다...한시간만에 뚝딱뚝딱... 시범적으로 하나 만들어 봤는데... 요즘 한참
책보구 열심히 따라해봤어요 남은 자투리 나무로....재단후....\r\n쳇소도 생략......페인트칠 먼저 하고.
원래 옥색의 문이었어요. 칠이 오래되어 때가 꼬질꼬질, 결국 붓을 들고야 말았답니다.
이사하고 주방한쪽에 간이식탁이 있어서~기존의 식탁은 사용하지 않고 간이식탁으로 아침을 간단히 해결했
일단 사포질 부터 모서리랑 하트 구멍난곳을 잘해줘야 될것 같아요색칠을 하고 \r\n\r\n이쁜 꽃그림도
전체적으로 흰색을 칠하고 엔틱느낌나게 터치좀 줬어요 스텐실도 넣구요택배도착 \r\n\r\n얼른 얼른
미송합판 처음해봤는대 많이 거칠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거친부분 어떻게 작업하시는지 저는 사포질 해두
저희집은 24평이구여~ 이사하기전 손잡이를 알게돼서 저도 무모? 하게 셀프인테리어에 도전하기로 결심했
첫 리폼작인데.. 쉽게생각하고 무작정 도전했다 무지 애먹었네요.. 작업할땐 너무 힘들었는데.. 완성한
이웃언니 이사 선물 드렸지요~ 너무 좋아하셔서 제가 넘 좋네요~^^
새집으로 들어오면서 맘에 않드는 구석이 한두군데가 아니라고 ... 아트월은 물론이고 시멘트 벽에서 벽
심플사각트레이로 액자를 만들었어요 나름 이쁘네요 다덜 조명이냐구 물어봐여 ㅋㅋㅋ 불 들어오냐구
거실테이블에 널려있는 남편의 책들을 정리하니 한결 정돈된 모습이 좋네요 넘 튼튼해서 좋아요 사포열
1. 프로방스싸이드테이블(60)1 2. 피노키오의작업실(소)1 3. 쉬크선반만들기-시즌2(대)1 4. 쉬크선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