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이하야 화사하게 꾸미고 싶어서 유행지난 꽃무늬 벽지였던 거실벽을 화이트로 칠해보았어요~^^
오크색상을 칠해보니 은근 분위기있네요^^ 오크로 한번 이번에산 스텐실해주고 바니쉬로 2번정도 발랐어요
3일에 걸쳐 열심히 잿소도 바르고 말리고 페인트칠까지...화이트로 변신한 신발장 훨씬 밝아졌어요
저 문을열면 늘..편안해지는 향이있어요.. 진한 적삼목이 그 주인공이죠..소명이네 기존의 안방침실이예
우앙~ 일단 요거 부터 완성했어요... 서랍장으로 만들었는데... 요것 저것 붙히고 달고 나니 멋진 욕실장
이사한 집이 1층이라 바깥이 너무 훤히 보여서 커텐을 항상 내려놓고 있으려니 불편한 점이 많았습니다.
재료를 준비합니다...다리살과 서랍3개 준비 ..서랍3개는 못찍었네요..서랍장 옆에 다리살을 붙여줍니다균
머리띠를 유독 좋아하는 우리딸... 자칭 공주인 작은딸에게 마무리도 공주답게 하라고 헤어밴드 정리함을
가끔은 반제품이 내가 원하는 사이즈가 아니라 머리를 굴령 하지만... 일단은 조립하고 칠하는 수준이라.
손잡이닷컴 따라 만들었어요.오랜만에 손잡이에 들어오네요.일하고 나서는 리폼후기 올리기도 힘들고 만
공간박스로 벽수납장을 만들었어요^^비포사진인데요~이런모양의 공간박스를 12개정도 싸게 구입했어요~\r\n
사과박스 2개로 만들었어요.. 반으로 가르니 4개가 되었어요..밑에는 집에있는 합판을 붙여주었구요 주
요렇게 걸어 주었어요... 근데 여긴 어딜까요? ㅋㅋㅋ 장농 옆판입니다... 예전엔 방문짝에 걸어 놓은
책상 작은 물건 정리 할려고 만들었는데 다이소 상자 너무 작네요.. 도장 이나 건전지 넣으니 꽉차네요.